[DSLR&시선]
Hasta la vista
가고나면(Pattern 49)-함안강주해바라기마을 | B-612
BlackCat 2016.09.10 05:30
우린....완전한 삶 완벽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삶이 아닌 것 아닌가 반문해본다.

죽음.
그 앞에..
또는
죽음의 문턱에서 바라본담ㄴ 정말 가진 것 하는 것 이상
중요한 것이 뭔지 알게될텐데...
문제는 그런 문턱에서 다시 돌아오면 까만 세상처럼 잊고 어제처럼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

내일 오늘이 후회스럽지 않게 오늘을 열심히 살아보자~!
요즘들어 그런생각이 참 많이드는것 같아요
결국 영원은 없고.. 어차피 떠날테지만
그 순간 후회되는 일들이 없으면 참 좋은 인생임을
잎끝에 메달린 이슬방울이 영롱 합니다
해바라기 고개를 숙이는 것으로 봐서는 이제는 부정못할 가을이네요
포스팅 잘 봣습니다 공감 합니다
건강하세요
가을스러운 날씨.. 밤에 잠도 솔솔 오는 선선함
기분좋은 가을날되세요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수고하세요
다른이의 이별이  
너무 슬프면 ᆢ
보는이도
한동안 그아픔이 함께 기억되는
나이듬이   때로는   힘겹게 느껴지는 날ᆢ
비오는날 해바라기는   슬프게도 느껴지네요ᆞ
모르는 이들의 떠남도 가슴이 시린데..
너무 잘알고 있는 누군가의 떠남은 먹먹하게 되더라구요
해바라기 격세지감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지요
내년에는 꼭 가보아야겠네요
ㅎㅎ 꼭한번은 실물을 바라보는것도 참 행복한것 같아요
가을풍경이 근사합니다.
가을날도 좋은일만 가득하십시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추석이 서서히 닥아 오네요
보름달 같은 웃음 잔득 꽃피우기시길......
올해는 보름달을 볼수 있을지 걱정되는
연일 계속되는 흐릿한 하늘이죠...
멋진곳 다녀오셨군요~~
네.. 비까지 와서 더 맘이 콕 박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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