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다시만나요(Pattern 92)-경주일원 | B-612
BlackCat 2016.10.26 05:30
모두...가을만 노래하는 이맘때..
한해의 연말이 다가옴을 생각했음...
10월의 마지막날이 다가오고 있네.
곧 11월달.
그럼 곧 이런 블로그의 댓글란에 글 적고 올한해 잘 보내라고..
연말 잘 보내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글이 적혀지겠지~~

가을 가는 것 이상 한해를..나아가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야겠네~!
ㅎㅎ 그쵸 형님 좀있음 살짝 눈이 날리고
또 한해가 가는구나 싶은...
출근길에 만나는 서늘한 한기는   시간의 흐름을 절실하게 느끼게합니다..
겨울이 멀지 않았군요..^^
오늘 아침에 안개 잔뜩낀... 그리고 차에 타기전 쌀쌀한 공기
이제 계절이 가는구나 싶더라구요
저말....어릴때 많이 타던 시장가면서 할머니가 꼭한번은 태워 주셨던....
재봉틀...할머니가 찢어진 청바지를 모두 박아버렸던...그래서 울었던 기억...
찬바람들어가면 안된다고 ...비싼 청바지 였는데...ㅎㅎㅎㅎ
초록이 노랑과 빨강으로 물들어 가는 길목에서...옛생각이 자꾸 나네요~^^
ㅎㅎ 저희 할머니도 그랬더라는....
누나가 그 바지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죠 ㅋ
계절 종합 꽃이네요
ㅎㅎ 이제 또 일년을 기다려야 만날 녀석들이지요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수고하세요
마지막 힘을 다해 피운 연꽃,부용,코스모스 ~
가을을 노래하고 떠나려고 준바하나 봅니다.
막상 곁에 있을땐 그러려니 하다
떠날즘이 되면 참 아쉬워집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네요.
고운 가을 만끽하시는 날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바람님...
하... 오늘 하늘은 유난히 파랗네요
♡ 그렇게 당신은 언제나 함께있습니다♡

아픈 사랑도 있습니다..
힘든 행복도 있습니다..
외로움에 사무친 날도 있고
넘치게 감사한 날도 있습니다..

바람이 고마운 날도 있고..
구름이 미워지는 날도 있습니다..

떠날 수 있는 시간도 있고..
움직일 수 없는 마음도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얻는 날도 있고..
끝없이 숨막히는 답답한 날도 있습니다

노래 부를 수 있는 날이 있고..
눈물만 흐르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갑니다..
모두들 그렇습니다..

슬픈 날 기쁜 날 그렇게 함께 있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살아가야 합니다..

                             -모셔온 글-

늘 힘이되고 사랑해 주시는 고운 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수고하세요
멋진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비가 온뒤라 공기도 맑고 깨끗하군요
쌀쌀한 바람이 불어 이젠 햇볕이 그리운 날이군요
그윽한 국화향기 퍼지는 수요일 오후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저녁이 다가오니 날시가 쌀랑해졌네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이제 돈 벌어야겠다 사진 보니까 찍고 싶어 미치겟네
허허... 사진은 취미로만...
가을공기가 쏴아
가을은 성큼 다가와 ....
벌써 10월도 끝이 보이고~
가을 경주가 그리워집니다.
고운밤 되시고요.^^
우와.. 누님 진짜.. 오늘은 낮인데도 공기가 찹니다
아름다운 경주~~
지진 때문에 요즘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행사도 많이하고 하는데
아무레도 작년과 많이 틀린것 같아요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고운 글 아름다운 사진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덕분에....

가을 찬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
조석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10월 끝자락의 목요일
마음을 나눌수 있는 벗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즐겁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오늘은 낮인데도 공기가 많이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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