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아직아냐(Pattern 108)-경주 도리마을 | B-612
BlackCat 2016.11.17 05:30
오늘의 글을 읽다..
이말을 꼭 들려주고싶네.

우린 무한대의 능력을 지닌 사람이다.
그런데..

아나 블캣아.
은행나무를 가지치기하고..분갈이를 안해주면 그 은행나무는 그 화분크기밖에는 못 자란다.
어찌보면 화분을 깨고 더 성장할 것 같지?
절대로 은행나무는 화분을 깨 버리고 더 크게 자라지 못해.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고하지.
소외받고, 열등감에 사로잡힌 우리들에게는기회보다 도전보다 안정적인 것에 더 만족한다.
왜냐...보여주는 삶이 우선일테니 말이다.
그만큼 내가 원하는 것을 할 때는 희생과 피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처음에는 그럴 수 있는데..
뒤에보면 더 나아갈 것이고
더 큰 행복이 올 것이다.

기대.
기회.
반 비례적일지라도
기대를 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기에..
늘 청춘에게는 기회와 기대의 연속이다.
넌...
아직 청춘이다.
ㅎㅎ 전 아직 청춘 맞지요 형님
오늘 수능치는 애들 막 긴장하면서
가는모습 보다가... 문득.. 그래 저런 일도 했는데
다른일은 어렵다고 말할수 없겠지.. 하는 생각도 했어요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경주 도리마을의 가을 풍경에 감사히 머물럿습니다.

새벽 공기가 차갑지만 상쾌한 목요일 아침
언제나 늘 반갑고 정겨운 님의 방, 살포시 다녀갑니다.
점점 멀어져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만으로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가을이 절정으로 향해 가고 있네요
그곳에서
은행나무 한줄이 주욱 베어진길을 걸어가보았습니다ᆞ
마을사람들의 결정이겠지요 ~
가까이 있다면 몇번쯤 더 가고 싶게하는
도리마을로 한발자국 더 가고싶게 만든 마을사람들의
온정이 느껴지는곳이었어요~^^
너무 빼곡하게 심어지면
오히려 빛을 보지 못한 나무들은 병에 걸리게 되니..
그런것 같아요 누님.. 어떤 결정이든.. 의미없는 행위는 없는...
조금은 포근한 아침..
수험생들에게는 꿈꽈 희망이 우리에게는 행복한 하루이기를 바래봅니다..
역대 수능날중 가장 따뜻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수능생들은 기장땜에 세상 가장 혹독한 아침이었을거라고.. ㅎㅎ 생각했을테지요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수고하세요
경주에 이런 마을이 있네요.
가을 향기를 담을 수 있는 곳이네요.
도리마을이라고.. 이곳도 참 유명한 관광지가 되어갑니다
멋진풍경입니다 은행나무가 도열해 있는 모습 멋지네요
ㅎㅎ 한줄로 주욱 늘어선
마을 전체가 전부 은행나무로 되어있는것 같았어요
와~ 진짜좋다..... 당장......고우 하고싶따!
ㅋㅋ 전 이번달은 내내 여행과 사진으로. .ㅎㅎ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대박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세남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고 왔네요
나무가 쑥쑥 뺏어 좋군요
ㅎㅎ 곧게 올라간 은행나무들
하늘을 가리는 그 키들에 반했어요
실제로 저 길을 걸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
조만간 경주 갈 예정인데 .. 여긴 꼭 가봐야겠네요 ~
ㅎㅎ 주변에 먼가 없어서...
식사라던가 이런건 문제가 되긴하지만
한두시간 산책코스론 참 좋아요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향이 나는
그런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 해 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행운이 함께하는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은행나무 많은 곳이라고 전에 티브에서 본 적 있는 곳이네요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노오란 은행잎들을 못본게 참 아쉬웠던 곳입니다..
ㅎㅎ 그래도 산책하긴 참 좋았어요
오늘 수능 치르고 있을 제자들에게
잘 치르라고 응원의 신나는 음악을 보냅니다.

그리고 사회와 정국이 사필귀정(事必歸正) 되기를 바라며
독일 미녀가수 'Helene Fischer '의 Mal ganz ehrlich (정말 솔직하게)를
불친님과 함께 후련하게 들어보고 싶습니다^_^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幸福하세요^^
ㅎㅎ 오늘 밤엔 참 많은 학생들이
자유롭고 해방감을 만끽할것 같네요
경주 지킴이가 도리마을을 못 가보았네요^^
올해부터 울진으로 진출하다 보니 통 시간을 낼수도 없고...
막바지 가을과 함께 마음에도 가을빛이 물드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앗.. 그러셨군요.. ㅎㅎ 도리마을 작년부터 찾아가고 있는데
ㅠㅠ 올핸 단풍색이.. 많이 안들었더라구요
경주에 저리 멋진 마을이 있었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경주와 영천의 경계지점이라고 할까..
여튼.. 좀 멀리있어서 경주여행와서 대중교통으론 이동이 좀 힘들더라구요
멋진 곳이네요~~
마을을 걷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마을자체는 조그만한데
군데군데 은행나무 군락이 자리하고 있어서 참 멋졌어요
작년에 가본 도리마을 !!
올해도 은행잎을1   못보네요.
하루가 점점   짧기만하고
저문밤~~
편안한 자녁 되시길~^^
크.. 올핸 단풍이 늦게들기도 했고
색감도 작년만큼 불타는 느낌이 아니였지요
어제보다는 포근한 하루를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고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과차 한잔 드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능이라 엄청난 한파를 예상했는데
오히려 따뜻해서 놀랐어요
걷고 싶은 길이네요. ^^
ㅎㅎ 그렇지요.. 참 좋은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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