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HakunaMatata (112)

동백꽃은 나무에 있을때보다
떨어져 바닥에 있을때가 더 눈길이 가네요
큽.. 아쉬워서 그런지. .동백꽃은
지고나서도 그 빛깔을 참 오랜시간 유지하는것 같아요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봄날..
화사하게 꽃들이 피어나고있어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바람이 없으면 정말 따스하고 포근한 날인것 같아요
와우 귀엽네요
ㅎㅎ 언젠가 꼭 고양이 집사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봄 타시나 봅니다
기운 내세요~
고운 날 되시구요.
ㅎㅎ 넵 감사합니다 ...
요즘 막.. 그런것 같아요 ㅎㅎ
가끔은 정신없을 때는...
정말 찾는 사람이 귀찮아 지더라~
그래서 난 새벽이 좋은지 모른다.
아무도 간섭하거나 참여하지 않고
오르지 나만의 시간이니깐
그래서 더 새벽을 기다리는지도.....
오히려 자꾸만 더 조용한곳을 찾게 되는 요즘입니다 형님 ㅎ
다른 이유지만 가끔씩 휴대폰 꺼두는것도   휴대폰에 좋답니다 ^^
ㅎㅎ 그런가요? 가끔씩은 해줘야겠어요
강태공의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ㅋ
ㅎㅎ 참 대단하더라구요... 사진찍고 하는데 거의 두시간가까이...
꼼짝하지 않고 저렇게 집중하시더라구요
블랙캣님 공감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도 의미있다 생각하는 쟈스민이...
블랙캣님, 얇은 봄옷을 입고 따뜻한 봄볕을 반기는 하루를 보내고 또 내일이 오길
기대하며 보내는 이시간 입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어요
감사합니다 자스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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