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햇살님 안녕하세요,
새벽의 시원한 기운을 마시며 친구님을 만났습니다.
어제 오전에는 날씨가 좋아 여러 가지 일을 했는데, 오후 들어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며 비까지 뿌리며 헤살이 심하더군요.
화사한 봄인 줄 알고 꽃이 피었다가 웃다가 울다가 씨름을 하더니 밤이 되자 다소곳이 웃더라고요.
친구님 우리도 괴롭고 힘들어도 웃고 살기로 해요.
따뜻한 봄날 같이 웃어 보자고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진짜.. 봄날씨일까 싶은 마음도 드는...
아쉬운 하루였지요
봄비 내리고 난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새순들이 쑥쑥 올라오는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ㅎㅎ 그쵸 제우스님
아직쌀쌀한 기온탓에 잔뜩 움츠렸는데
한켠에 자란 파란 봄빛이 너무 곱더라구요
아름다운 반곡지의 오리들 좋은데요
ㅎㅎ 생각보다 많은 녀석들이 요리조리 다니더라구요
거북이도 사네요
아직까진 쓸쓸함이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
저두 저녀석들은 처음봤어요
누가 방생을 한건지 ....
반곡지 이제 이곳도 시끌벅쩍 할때가왔네......
ㅎㅎ 그쵸 좀만더있음 복사꽃도 필거구요
연초록이 가득한날~기다려 지는곳 입니다~^^
ㅎㅎ 그쵸그쵸 누님..
바람없을때 그 반영도 참 아름다운..
반곡지의 시즌권이 아닌 다음이야 찾는 이들이 없다보니
한적하고 좋네.
반곡지가 언듯 보면 주남지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데.

저런 자라?거북이가 반곡지에도 있더나..
심각하네.
몇칠전 낙동강변 하류에서 베스같은데...
토종 붕어를 잡아먹는 것을 보고는 놀랬다야~!
ㅎㅎ 한적하고 좋았어요
오히려.. 사람 너무 많으면 사진찍을때 기다리는게 더 힘드니
   봄날 오리들은 또다시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지 않나요^^
   화요일 오후 ~
   여기 울진은 꽃망울들이 터지는
   화창한 봄날입니다^^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오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ㅎㅎ 삼삼오오 그렇게 유유히 헤엄치고 놀더라구요
반곡지 반영이 보고 싶어 떠나고 싶은 곳입니다.
햇살이 기분좋은 화요일 오후!
아침 저녁으로 공기는 쌀쌀하지만 새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진짜 딱 맑고 바람이 없는 날 골라서가면
참 아름다움이... 멋지지요
수고하여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줄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셨는가요
그렇습니다
밤과낮 빛과어두움 비오는날과 해빛난날..
이렇게 적절하게 우리가 살아갈수있도록 이 모든자연은 우주의섭리는 놀랍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감사해야하는데..
감사합니다 바람님
항상 그런 존재를 몸으로 겪는데도...
그게 너무 익숙해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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