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별이고픈(Andante 18)-영천보현산별빛마을 | Andante
BlackCat 2017.04.03 05:30
저...황구?녀석은 처음 너의 뷰에 잡힌지가 몇년된 듯 함에도 아직도 견재함을 보여줘 기분 좋아지는 아침이네.

성장할수록..
성숙해질수록...
사물을 보면서 꿈이 변하고 내가 하고픈 것이 변한다고 본다.
그러다 어느순간 아무것도 아닌...
무형적인 사람이 되고프다는 날도 오겠지.

수 많은 별.
비록 너무 별이 많아 빛나지 않는다해도
그런 별들이 존재했음을 알기에...
밤하늘의 달이 빛나는 법 아닌가 싶다.
ㅎㅎ 비슷한 녀석들 참 많이 만난것 같아요
별밤.. 올여름즘은 은하수를 이곳에서 담아볼까 싶어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봄을 만끽할수 있는 포근한 날이 예상되는군요..
한 주 즐겁게 시작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따스스 봄날이 오늘부터 시작된것 같아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있는 그런 곳이네요.
별을 보고 희망을 보고..~~
벽화가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많이는 못봤어요
어린왕자가 달려올 느낌이 가득합니다.
ㅎㅎ 그렇죠 벽화가 참 소담하니 좋았어요
표지판 안에   어른 여자가 아이같고
아이남자가 꼭 어른같은 그림이네요 ㅎㅎ
ㅎㅎ 참 조용한 풍경속에 걷기 좋았던 곳이었어요
     BlackCat님 잘 지내죠^^
     영천 별빛마을 다녀 왔군요~~
     4월의 시작과 함께 첫 월요일을 맞이 합니다~
     금주부터 전국각지에서 벚꽃 개화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화사한 봄꽃 소식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타임리스 드림>>>    
감사합니다 타임님
조만간 또 영천보현산 별빛축제가 있을테지요
정겨운 마을 풍경에 공감 꾹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단천님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요
벚꽃좀 구경시켜주라~~~^^*
ㅎㅎ 저두 담으러 가고 싶어요
경주의 벚꽃은 아직이라 들었어요
이정표를 보면서 지나다니기만 하던 길인데
덕택에 잠깐 들렸다가 갑니다.
ㅎㅎ 저녁무렵에 .... 잠시 들렸다
보현산에 올라 별을 바라봐도 좋을겁니다
이웃(隣)
이웃과 절대로 등지지 말아야 합니다.
이웃은 나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큰거울입니다.
이웃과 마주하게 될 때
외면하지말고 미소를 보내며 인사하세요.>>>
금주도 행복하시고 즐겁고 좋은 일들로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의 월요일 여셨길요
어찌보면 달이 혼자라 외로워보일지 몰라도
달이 환하게 뜬 밤 하늘엔
늘 별들이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것인니도 모르지요...
어두운 밤 하늘을 비추고 있는것은
달이나 별이나 다름없음이니까요...^^
ㅎㅎ 그쵸 달은 그래서
사람들에게 늘 동경의 대상이 되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달은 별이랑 친구 하고 싶을꺼예요~
가끔 하늘을 보면 달옆에 반짝이는 별이 있던데~
친구일꺼 같아요 ~^^ㅎㅎㅎ
ㅎㅎ 그 가장 밝게빛나는 별 맞죠 누님
달 바로옆에
언제나 다정한 블친님~
오늘 모처럼 먼길을 가야하기에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하루 하루 다르게 변해가는 산야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의 꿈을 안고 나서는 즐거운 일상입니다.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오늘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행복한 하루 봄날 되시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Andant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