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그림자(Andante 24)-경산반곡지 | Andante
BlackCat 2017.04.11 05:30
살짝 내리는 봄비..,
아침은 이렇게 촉촉하게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ㅎ 어제밤부터 비가왔습니다 이곳은
날씨가 쌀쌀한...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늘 고마운 블친 블랙캣님~
일광욕을 즐기려는 자라의 모습과   경산 반곡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눈이 가는 곳 어디에나 화사한 꽃들이 있고
산과 들은 점점 녹색으로 물들어가는 변화의 계절 4월
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휴.. 어제까진 날씨가 좋았는데..오늘 급격하게 쌀쌀해졌네요
블친님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흐린날씨속에 시작된 4월의 둘째주 화요일 활기찬 하루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고 있는 화요일이네요
경산반곡지 시즌이 다왓네요^^
복사꽃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ㅎㅎ 지금은 진짜 복사꽃 엄청 고울것 같아요
반곡지 다녀와야 겠네요~~~
반곡지 참 좋았던 기억만 있어요
여긴 아직 봄이 멀었군요.
나무들이 겨울 느낌이네요
지금쯤.. 아마 복사꽃과 봄꽃들이 가득 피었을겁니다
난향도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내 그림자가 말을할 수 있다면...^^
ㅎㅎ 그쵸 엄청나게 나를 가장 잘알고
나를 가장 잘..위로할수 잇지요
   반곡지에 낚시대 드리우고 봄을 즐기고 싶네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ㅎㅎ 저곳은 낚시 금지구역이라...
그래도 봄나들이엔 최고의 장소이지요
하늘을 바라보며 걷기 좋은 반곡지일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참 좋은장소 맞지요 바람님
이번주에 다시 도화꽃담으러 갈까싶어요
몸의 빠뜻함보다야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은 아닌지...

낮부터...비가오더니만...
오전에 고구마며 바나나 가득 먹고는 한숨자고 일어나니 햇살이 나네.
어디로 나갈까하다...
이제 나이탓인지...
자다 일어나면 어디 나간다는 것도 귀찮고..
영화나 다운 받아 봐야겠네.
블캣도 좋은 하루보내고..
이런 날..일몰이 이쁘겠지?
ㅎㅎ 이쁠것 같아요 비가 잔뜩내리고 나서인지
공기도 깨끗하더라구요
따뜻한 차한잔나누며 행복가득한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대님 좋은하루보내세요
그러고 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 ㅎㅎ
그래도 오늘은 하늘을 봤습니다
오전부터 내리는 비때문에   야구 취소 될까 싶어가 ㅎㅎ ^^;
다행히 오후부터 비가 그쳐서 야구 하겠더라구요
ㅎㅎ 야구 다행이 취손 안된것 같더라구요
어제 ㅠㅠ 삼성경기는 결국 연장으로...
반곡지 풍경~
봄이 오니 여러 아이들이 봄맞이를 나왔네요.
ㅎㅎ 오리들이 삼삼오오 저렇게 몰려다니더라구요
ㅎㅎ.. 네로님^^
그래도 다니다 보면.. 보고싶지 않아도 하늘을 봐야 될때가 있을거에요.
저처럼...^^
ㅎㅎ 하늘 보는게 더 좋은걸요 ^^
한숨쉬고... 고갤숙이는게 요즘 더 많은 ㅠㅠ
모든 사진속에 봄이 있네요^^   몸은 좀 어떠신가요?주말에 또 비가 온다니 건강관리 잘 하세요^^
ㅠㅠ 휴 그러니까요.. 비가 엄청 자주오는 요즘입니다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세월은 말없이 잘도 흘러흘러 가고
화사한 봄도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봄, 즐거운 시간들로 채워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행복한 봄날 이어가시길요
하늘은 날마다 쳐다봤지만 ( 필요해 의해) 하지만 그림자는 정말 언제 봤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마음에 여유가 없이 살아 가는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이제는 정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야할때인데 말입니다
그러니까요 화도님..
땅보고 한숨쉬는것말고 하늘보고 웃고픈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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