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좋아해(Delight 65)-후쿠오카아이노시마고양이섬 | delight
BlackCat 2017.09.23 05:30
소중한 블친 블랙캣님~
후쿠오카아이노시마고양이섬의 냥이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두 어제 무의도 호령곡산 정상에서 냥이새끼들 4마리를 보았는데....
어미는 없드라구여 먹이를 주면 살갑게 굴구 아니면 경게하구 하던데요

가을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이자 사색과
낭만의 계절로 센치해지고 우수에 젖기도하는 계절이죠,
풍성한 가을속, 향기 넘치는 휴일, 즐거운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ㅠㅠ 긴연휴가 생기니 다시가보고 싶네요
첫번째 고양이는 뭔가
기품이 있어 보이네요.~~
ㅎㅎ 저기 있는 녀석들 전부 먼가 부자들 같은 ㅎㅎ
여유로운 토요일 행복일상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분주했던 주중의 일 모두 내려놓고 자신에게 집중할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휴식의   시간 특별한 쉼을 보낼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ㅡㅠ 주말엔 이동거리도 많고 바쁘고..
정신없이 보낸것 같아요
후꾸오카,. 나가사키,가미고도,.
그런데 고양이섬,.
무슨 사유가 있나요,.
음.... 아뇨 저는 따로 ㅎㅎ 여행다녀왔던걸 정리하다보니 그렇게된것 같아요
어쩌면 우린 길들이고...식믹지에서 살아온 그날의 환경을대물림으로 이어왔지 않나싶다.
그러다보니 받아들이는데는 인색하고 강요하고 조롱하는데는 어찌 그리 잘하나몰라.
나와 뜻이..생각이 다르다해서..
다르고 틀리고를 떠나 그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면 될터인데..
설령 그것이 잘못이라고해도 정작 자신이 가고싶다면 후원해주면 그만일텐데...
그럼에도 우린 꼴찌보고....꼴찌의 개성을 찾아주기보다..
꼴찌보고..."1등 반만이라도되어봐라 내 소원이 없겠다!" 말한다.
자존심상하고..그와 난 다른데...내가 그와 같기를 바란다.

택시를 타면 택시기사가 알아목적지로 가는 것.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라야하는데..
우린 쫌 안다고...내 아는 길로 안간다고 택시기사에세 폭행과 욕설을하는 것을 보면
강요...어쩌면 우리에겐 먼 나라이야기가 아닌가 싶은...쓸쓸한 생각이...
ㅠㅡㅠ 그러니까요..
누군가 말했던.. 1등 다음은 2등이 아닌 전부 꼴뜽이라는 한숨이 생각납니다
엄마품에서 잠자는 아기냥이들
넘 귀엽고 예쁘네요
ㅎㅎ 아기냥인데.. 거의 몸집이 엄마냥이만큼 크더라구요
다른 나라도 길고양이는 똑 같습니다
유독 우리나라 고양이들은 먼가 더 불쌍해 보여요
양이들을 참 이쁘게 담으셧네요
감사히 봅니다
ㅎㅎ 저 냥이가 참 한가롭게 즐길줄 알더라구요
고양이가 참 친근해요,,나도 재빛색깔 고양이를 키우고 있거든요 ㅋㅋ 살금살금 조심조심 다니는게 너무 귀여워요.
ㅠㅡㅠ 하아. 진짜요 부럽습니다 저두 나중에 여유되면 꼭 집사를 할겁니다 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