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흩어짐(Delight 66)-영천폐교촬영 | delight
BlackCat 2017.09.24 05:30
가지려고 하는 욕심이 많아 그럴까?
아니면
남기려고 하는 아쉬움?미련이 남아 그럴까?

물림.
아들이 뭐라고...
독자를 둔 집안은 특히나 아들을 보겠다고 딸만 4명임에도 임신를 또 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얻은 아들.
그런 물림이 과연 옳고 정당한가 한번 생각한 적이 있다.
독자이고 딸만 둔 민수.
그러다보니 나이든 사람이거나 또래나 어린 후배를 만나도 독자에딸만 있다면 아들 낳아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다.

때론...
이어가는 것 보다야 아름다운 흔적없는 끝맺음이 난 좋은데...나와 비슷하거나 공감가는 생각을 블캣이 하네.

요즘처럼 시간이 잘 간다고 느낀 적 없는데..
시간이 정말 잘 가네.

한주 잘 보내고 월요일 하루 홧팅~!
휴.. 그러니까요 가진고픈 욕심을 버리면 된다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
폐교에는 일상에서 못보는 멋이 숨겨져 있는듯 합니다.
ㅎㅎ 사진을 담을땐 재미있는데
먼가 무섭더라구요 ㅎㅎ
사라지는건 아쉽죠~~~
창문넘어 파란하늘에
희망이 보이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알바님
ㅠㅡㅠ 주말 황사가 좀 있었지요
멋져요
감사합니다 줄리님
주말이 주는 소중한 시간들 속에는
열정을 향한 편안한 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여유와 쉼을 주어 한 주를 또 준비하게 됩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 보내십시오.
ㅠㅡ 주말을 바쁘게 그리고 멀리까지 운전해 다녀왔더니
월요일이 정말 지옥입니다
멋진 구도와 시선 입니다.
편안밤 되시고 활기찬 월욜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리카님
ㅠㅜ 즐거운 주말보내셨는지요
사라져 간다는 것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네요^~^
희망,아쉬움,안타까움~~~
사라짐... 참 슬프지만 어찌보면 참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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