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가을아침(Delight 84)-경주첨성대 서천꽃밭 | delight
BlackCat 2017.10.20 05:30
이토록 한 곳에서 하나만 존재하지 않는데...
꽃도 다양하고...
지도를 보고 사진으로봐도 좁디 좁은 곳이라고할 수 있는 곳도 사람과 꽃 벌과 나비?그리고 첨성대까지 다 들여간 것 같은데..
우린 이토록 조화를 맞추면서 살면 안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는 아침이다.

가을.
가을 노래중 가을이되면 늘 듣는 노래가 저마다 다르구나.
난 이문세의 가을이오면 이 노래를 매일 아침..지금도 듣는데...하하하하하
ㅎㅎ 가을이오면 명곡이지요 가을노래들 특히나
옛노래들 더 좋아하는데 최근 들어본 가요중엔 요노래가 귀에 딱.. ㅎㅎ
시월도 중순입니다 이가을 넉넉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대님
시월도 슬슬 끝을향한 발걸음입니다
즐거운 금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말이 가까워져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날이군요
모든 일이 기쁨으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해봅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오..^
감사합니다제우스님
주말이 코앞이라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백일홍과 층꽃나무들이
수를 놓고 있네요.~~
지금은 또 다른 꽃들로 가득하지 않을까 싶어요
!!!親舊(친구)여 !!!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子息(자식)들 모두 키워놓고
하고 싶은 일 찾아하고
가고 싶은 곳 旅行(여행)도 하고
마음 맞는 좋은 親舊(친구) 가까이하며
조용히 조용 조용히 살아 가세.
주머니에 돈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子息(자식)은 우리에게 老年保險(노년보험)도 아니고
빚 받을 相對(상대)도 아니라네.
더우기 기댈 생각일랑 애시당초 지워버리세.
그러니 돈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걸세..

親舊(친구)여 !!!

젊음을 불 살라 한 平生(평생) 지켰던 그 職場(직장)도
熱(열)나게 뛰던 그 事業(사업)도
自意(자의)든 他意(타의)든 우리와 그렇게 멀어지고
평생직장으로 살아가도록 하지않을 것이네.
그것이 섭리인데 거역할수 있겠는가?
우리의 平生職場(평생직장)이란 家庭 (가정)뿐이라는 것을
이미 깨달았을 것이니 말이네 >>>

울굿 뿔굿가라입는 가로수 들의 아름다움 정말 가을 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흙님 행복한 금요일되시길요
오늘이 벌써 불금인 20일입니다.
한달이 이렇게 빠를줄 몰랐네요.
계절이 늦가을로 접어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잘 만들어가시고
10월 멋진 계절로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그렇네요 이제 10월도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네요
아름다운 꽃밭 너무나 좋고요
ㅎㅎ 고운꽃들이 잔뜩 있었어요
얼마전에 다녀온곳이구만요 정말 멋있떤데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핑크뮬리 보러갔다오셨는지요 ㅎㅎ
백일홍과 층층이꽃이 곱게 피었습니다
첨성대 주변도 꽃밭을 잘 가꾸어 놓있군요
ㅎㅎ 이곳은 매시즌마다 다양한 꽃들이 잔뜩피어나는 곳이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