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함구(Delight 129)-충북금강휴게소 | delight
BlackCat 2017.12.13 05:30
금강휴게소 화장실에 가본 적 있습니다.
금강의 아름다운 모습이 탁 트인 그 곳

흴체어 탄 낚시꾼이 걱정스러워 보이는 것은 괜한 노파심일까요~~
감사합니다 유유님. ㅎㅎ 대전갔다올때 늘 이곳에 들리게되지요
와~~ 색감이 너무 너무 예쁘네요^~^
한달에 두번정도 휴식을 취한 금강휴게소...이렇게 아름다웠나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이곳가면 늘 유유히 흘러가는 금강을 바라보며 커피한잔을.. ㅎㅎ
일상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우리의 인생의 의미는 휠씬 더 깊어질 것입니다.
삶을 사랑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제우스님
삶을 사랑하는 하루... 참 쉬운듯하지만
늘어려운 숙제가 되는것 같아요
감사히 봅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챙기시는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촌부님
ㅠㅡㅠ 너무 추운 아침.. 겨울임을 실감하게됩니다
요즘은..휴계소도 잘 꾸며 놓았더라.
어느 휴계소는 샤워실도 갖춰 놓은 곳이 있더라.

그런데..침묵.
좋긴한데..말을 안하면...
요즘 현대인들 저마다 1인 생활이다.
거리에서 온통 스마트폰과 살고 집에가도 그렇고...
넘 침묵하고 그런 침묵을 기계하고만 살기보다는...
씨잘데기없는 말이라도 상대하고 말하는 것이 안 좋을까싶다.하하하하하 망구 내 생각이다.하하하하하
ㅎㅎ 너무 많은 말보다는 그냥 침묵이 오히려 답이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행님
그 많은 말들가운데 .... 실수가 나오기도 하구 ㅠㅠ
통발을 손질하는 모습에서
삶의 편린을 보게 됩니다.
고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코시롱님
ㅎㅎ 저런 여유로운 삶을 꿈꿔봅니다
ㅇㅣ번주의   추위는 겨울나기를 잘하여가는지를 실험하듯 합니다,,
ㅎㅁ한 추위를 할하루   잘하여 가시길 바랍니다
활기차게   자심감으로 ,,, 부지런한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너어무.. 추운 요즘이지요 ㅎㅎ 건강관리 조심하세요
멋진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여기도 참 좋지요
-노년찬가(老年讚歌-

인생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시간 가는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변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흙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도리뱅뱅인가   그거 먹으로 금강휴게소 간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두 가서 한번먹었어요 매콤달콤양념이 ㅎㅎ
기온이 뚝 떨어진 아침이네요.뼈속까지 스며드는
칼바람 옷 따시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흙님 너무 추운아침이네요 ㅠㅡㅠ 감기조심하세요
-노년찬가(老年讚歌-

인생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시간 가는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변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흙님 행복 가득한 하루보내시길요
말주변이 없어 입을 닫아야 하는데도
오랫만에 안부전화가 오면 수다를 ~~
얘기 나눌때가 행복일때도 있지만
말은 쏟아내면 담을수 없으니
늘 적게 하고 듣기를 즐겨해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말의 미사여구가 좋지만
함구해야 할 말들도 꼭 있지요...^^
너무 많은 말들속에 실수가 분명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근데 그걸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말만하는 이들이 너무 많은요즘이에요
아름다운 사진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런지요.
ㅎㅎ 그쵸 때론 저렇게 쉼을 즐기는게 참 부럽슴돠
-노년찬가(老年讚歌-

인생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시간 가는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변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흙님 행복한 하루보내셨는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녁 바람이 차고 매셥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영래님
영하권이 지속되는 요즘이네요 감기조심하세욥
자작나무숲사진 멋져요~~
감사합니다 알바님
ㅎ 자작나무숲으로 여행가고 싶슴돠
늘 반가운 블친 블랙캣님~
나에게 금강휴계소는 추억이 가득한 고이며
눈물이 나는 곳인데.... 그 옛모습은 보이지를 않네요

언제나 처럼 내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
이곳에 머물때마다 즐거움을 느낌니다. 추위가 온다고 하니
단디대비 하시고 화사한 웃음과 함께 행복한 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저에겐 그냥 평안한 휴식을위한 장소로만 기억이.. ㅎㅎ
역동적인 작품에서 활기를 얻습니다.
안녕하세요. ㅎ
말의 공해에 큰 공감합니다.
때론 정말 묵묵히 지켜보기만 해도 큰힘이 되더군요...^^
필요한 말이 아니라 그냥 내뱉는말은 늘 실수가 따르기 마련임을...
말조심을 해야하는 이유를 알게되는 요즘입니다
글이나 말이나 칼날같아요.
영화 '남한산성'을 보면서 저도 생각해봤어요.
왕에게 충언하는 신하들의 말말말...
말의 분력력..저를 되돌아 봤습니다.ㅎ
그런시기 그런나라 그런상황이었다면
과연저는 어떤 말을 혹은 침묵을 택했을지...
말은 늘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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