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보고도...따라하지 못한다는 말을 이럴때하나보다..
그 무슨 인생?
영어도 잘 모르지만 그런 신조어? 조차 잘 이해못하는 1인으로서..
어떤 삶이든지..
그 삶은 내가 결정한 최고의 삶이기에 누군가 평 하고 말할 수있는 것이 아니다고 보는데...
그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다 모여 이렇게 대한민국이 움직이고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 할 때 제일 아름답고 행복하다고...
내가..그 영어를..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니..하하하
동문서답하네~하하하하하
이럴때 세대 차이를 느낀다.하하하하하
ㅎㅎ 세대차이라뇨... ㅎㅎ 형님은 늘 즐겁고 행복하시니
오히려 더 젊게 사시는걸요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우리는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세상을 수치와 규칙으로만 바라볼 것인가
아니면 마음과 상상력으로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볼것인가.
오늘 내가 보내는 하루는 즐거운 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ㅡㅠ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정도로 바쁘니
그안에 행복도 잊고 사는건 아닌지...
이쁘게 장식된 ING들이네요.^^
ㅎㅎ 그렇지요 참 멋졌어요
호수공원의 야경 어둠에 빛을 밝히듯 기분업되는 포스팅 이었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동무님
다시금 야경담으러 가고 싶네요
야경이 이쁘네요 ~~~
ING든 END는 잠을 좀 깊게 자고 싶네요
나이 드니 더 선잠 자는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ㅜㅠ
ㅠㅡㅠ 저두.. 잠이모자라는것 같아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이런 곳이라면 ing 여도 좋겠는데요.
ㅠㅡㅠ 그쵸그쵸..ing가 계속이어지길
불빛이 강하게 느껴지는 동안은 그 밤은 ING 아닐까요^^
BlackCat님~ 2월과 함께 행복 열매가 주렁 주렁 열리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 타임리스 드림 -
감사합니다 타임님 행복한 2월되시길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모든 아침은 아름답고 건강합니다
아침이 하루의 시작이듯 세상의 모든 시작은 하루의 아침과 같습니다
그것이 어둠을 걷어 내는 일이고
새날을 맞이하는 일미며 힘을 돋우는 일이고
희망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아침 봄을 기다리며 새로운 2월 건강하고 행복하게 우리함께 시작해요
사랑하는 멋진 블 친구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님
즐겁고 행복한 2월되시길요
울산의 빛나는 밤이로군요
날씨가 추우니 밤에 나갈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ㅠㅡㅠ 그렇죠. 요즘 너무 추웠는데..
이제조금 풀린것 같아요
아름다운 선암 호수 공원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줄리님 ㅎㅎ
겨울의 끝으로 향하는 2월입니다.
그래서인지 추위도 잔뜩 성이 난듯 무척 매섭습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봄"이 온다는
약속이 있으니 즐겁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건강하게 즐겁게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애님
행복한 2월시작하셨길요
-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
             2월의 첫날입니다 세게인의 축제 평창 동게올림픽축제.
성공을 기원하면서 다녀갑니다 2얼한달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빛의 공원이군요
정말 아름다워요
....
ing or end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질문입니다
끝보다는 아무레도 이어짐이 좋을테지요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엄청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반짝반짝 야경이 참 멋졌던 장소입니다
호수공원이라서 느낌도 다르네요~
역시나 밤이 되어야만이 화려함이 살아나는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갈매기님
ㅎㅎ 이번주말두.. 야경담으러 가고 싶네요
아~ 느낌 좋아요...캣!!! 짱짱짱
ㅎㅎ 반짝반짝 너무 좋아요 ㅎㅎ 야경담으러 가고싶슴돠
내일 모레가 입춘이네요...
입춘날은 오신채를 먹었다고 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더 해 줄 달래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시 한편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첫 키스로 전해준 봄의 향기 / 엘튼정


모처럼 기지개를 켜며
엄동설한을 견딘
내 저질 몸뚱어리를 다듬어 볼라꼬
산책길을 나서다 보니
들판 여기저기에
냉이와 달래가 돋아나고 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이
내를 문득 30년 전
첫사랑과 입맞춤을 떠올리게 한다

꿈과 정열이 넘치던 그 시절 어느 봄날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들판을 걷다 보니
울 동네 창숙이가 나물을 캐고 있능기라

그래 옆에 가가꼬
거들어 주면서 이바구 쫌 나누다 보니
아가 참하고 애교도 만점이고
나물 캐는 모습이 겁나게 이뻐따 아이가

그래 같이 있다가
집에 와가 공부 쫌 할라꼬
책상에 앉으니
창숙이 얼굴만 눈앞에 맴도능기라

안되겠다 싶어서
찬물에 세수하고 와도
매한가지 잉기라

그카는데 창숙이가 와가꼬
아까 같이 뜯은 달래 냉이로 반찬 해가
저녁밥을 지었다꼬
즈그 집에 밥 묵으러 오라 카능기라

하이고 마 우째 이런 일이....
입이 헤벌레 벌어지가꼬
따라갔더니
즈그 어매 아배는
마실 가고 엄능기라

그래 밥상을 받고 보니
달래 간장에
달래 무침에
달래 전에
달래 향이 가득한기라

창숙이랑 단둘이 앉아 밥을 먹으니
괜시리 기분이 이상해지고 어색해지는 게
안되겠다 싶어 얼른 쳐묵꼬
소화도 시킬 겸해서
동구 밖으로 나와
같이 들판을 걷다가
내도 모리게
슬쩍 입맞춤을 시도했는데

아이 몰라잉 옵빠야~ 카믄서도
지가 끌어 땡기네
이런 앙큼한 문디 가시나

그렇게 달콤한 첫 키스를 하고 났는데
입이 엄청시리 매운기라

가만 생각해보니
둘 다 달래를 억쑤로 쳐묵어가꼬
달래의 아리고 매운맛과
가시나의 이빨 사이에 끼었던
굵은 꼬추가루의 매운맛이
입에 그대로 남아있능기라

그카는데 그래 아리고 매운
첫 키스 맛이
30년이 지난 지금
달래가 돋고 있는 들판을 걷고 있다 보니
와 이리 그립노......
벌써 입춘이라니 ㅠㅠ 겨울가는게 반가우면서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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