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마음아픈(It's OK-51)-경산금호강하양유원지 | AllNEW
BlackCat 2018.05.09 05:30
보리가 익어기는 계절이 돌아오네요
ㅎㅎ 넵 청보리가 하늘하늘 거리더라구요
나이가 들어도 쉽게 아물지 않는 .....
누군가 나에게 혹은 내가 누군가에게 .,.....
내가 혹은 나이게 혹은 너에게.. 누구든지 맘음상처를 입고 줄수있지요
새살이 돋을때까지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사람에게 받은 상처
안으로 곪기전에
다른 무엇으로 그 상처가 다독여 질수 있길~
블캣님 !!
낼 새벽에 여행을 떠납니다.
6월에 돌아올때까지
늘 좋은 시간 만드시길 ~^^
감사합니다 누님
어디로 다녀오시려구요 ㅠㅡㅠ 큽.. 저두 여해가고 싶슴돠
   혹시 ~찢어졌나?   심란해 보이는데.... 한잔하러와~~~^^*
ㅎㅎ 그러고 싶네요 형님
푸른 청보리가 싱럽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리카님
푸르른 청보리가 참 보기 좋더라구요
안녕 하세요?
덥다는 느낌이드는 하루였어요.
오늘의 남은 시간 기쁨 가득 하십시요^^
여기는 이번주 내내 춥네요... ㅠㅡㅠ 여름다가오는데 이추위라니
마음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아요ㅠ
쉽게 아물지 않고 쉽게 터져버리구요
안녕하세요 검은고양이님
마음의상처는 오래가는데
빨리 아물기 바라겠습니다
5월은 푸르구나 어린이 노래 가사처럼
참 좋은 날씨가 계속 되네요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친구님
행복한 5월되시길요
반갑습니다.
여름날의 햇살같은 하루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님과의 마주하는 블방의 작품을
접하고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공기는
차가우니 간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리랑님
행복한 하루되시길요
나이가 들어가니
조그마한 일에도
바로 상처로 돌아오네요
감사합니다 논정님... 그 상처가 잘아물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상처는 시간이 가면 아문듯 한데 ...
비가오면 저리고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
잊혀진듯 다시 추억처럼 살아나더군요
초록이 마음을 조금은 따스하게 편안하게 해주는듯 합니다.
그것은...사람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것 아닌가 싶은데..
모든 일에..

자식과 부모간에도..
부부간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그런 일이 생기는데 허물며 한번도 같이 생활한 적이 없는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상처
아픔
그것을 느낀다는 것은 아직 내가 살아있음을 알려주는 영양제 아닐까?하하하하하
마음에 와 닿는 글 감사합니다.^^
늘 감사가 넘치는 일상 되세요.경산 금호강 하양유원지..
청보리 녹색 빛갈 편안함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불랙켓님..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깊이 공감하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10년 뒤에 그 후에 만나도 늘, 오늘 만난 사람처럼 정다운 이웃이고
싶은 쟈스민 다녀갑니다
깊은 상처에 대한 표현이 강렬하군요. 공감이 가네요.
배신에서 오는 것이 가장 큰 상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받았어도 누구에게 주지는 않으려 노력합니다. 너무 아프니까요.
아주 오랜만에 들렸죠? 연두빛 보리밭 신선하고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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