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DAY 11)오르막내리막 | LIFE
BlackCat 2018.12.03 09:05
분주하게 달려온 일년이었습니다
이제는 한 해를 마무리할때가 되었군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일상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제우스님
이제 슬슬 마무리를 향해 가야겠지요
의사말이 그닥 필요없다고 뽑고나니
살면서 후회를   했는데~
필요없는게 아니더라고 ㅠㅜ
비오는날 꿀꿀하지만 웃는 하루?되시공~^^
하아.. 그러니까요 최고의 고비였어요
아직도 욱신거려요 누님 ㅎ
안녕하세요.´°³☆~♬
무술년 마지막달 첫 월요일을 맞이합니다.
하시는 모던일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곡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해의 마무리되세요 줄리님
그러하죠   삶이   기쁘고 , 슬프고 , 온갖 감정들이 어우러져
빛나는 삶이 되는 것   작품이 점점   멋져가네요. 홧팅~~~~
감사합니다 혜원님 ㅎㅎ
달콤한 세상만 왔음 합니다
ㅎㅎ 달기만하면 또.. .질리지 않을까해요 ㅎ
달콤함, ^^
그것은 추억이자, 현실이고, 내일의 새로움이 아닐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잠재력,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힘이 숨어있는 지 모릅니다.
뇌에 심어주는 지식보다 숨어있는 힘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지도가 절실할 것 같습니다만, ^^
물론 지식은 꼭 필요한 것이지요.
지식이 없는 잠재력은 또한 아주 작은 것일테니까요.
그러나 지식에 모든 것을 쏟아 붙는 것이 진정한
교육방법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식만을 잔뜩 채운 요즘 사람들의 삶이 웬지
어듭지 않나하는 생각도 드는게 안타깝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사랑니를 두개나...ㅠㅠ
난향은 하나 뽑는데도
정말 식겁했다는...;;
ㅠㅡㅠ 하아.. 진짜 두번은 이제 없으니 다행이죠
단면적인 삶은 참 무료할 것 같다.
그래서 삶엔 희노애락이라고하나보더라.
맛도 다양하듯이 말이다.
딱 내 입에 맞는 맛보다
그저 그런 맛도 시장하면 내입엔 진수성찬이 아닐까싶다.

남들은월요일이라는데..
난 왜 월요일이 일요일같은지...하하하하하
ㅠㅡㅠ 흐야... 월요일이 일요일같으면 좋은거죠 형님
12월 1일과 2일이 휴일이라서
실제로는 오늘이 12월 첫날인 듯 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마무리 잘 하시면서
새로운 해의 설게도 그려보는게 좋겠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 뒤에는 추위가 올거라는 예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시냇물님
행복한 하루보내시길요
인생의 나이가 들면
많이 가진 자의 즐거움이 적게 가진 자의
기쁨이나 별 차이가 없고,
많이 아는 자의 만족이 미혹한 자의 감사에 미치지 못하기도 하며,
이리 빼고 저리 더하다 보면 인생의 높낮이는
결국 비슷해지고 더불어 사는 삶속에서 더 가졌음에 오만하지 말고,
더 배웠음에 교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감사합니다 산울림님 ㅎㅎ
먼가 더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되는 12월입니다
오래 함께한 반려견을 지난 년말에 보내고 가을에 또 보낸 후...
쬐꼬만 존재에 비해 큰 빈자리..삭히느라 힘들더라구요.
잊기 위해서가 아닌 간직하기 위해 이제는 보낼 수 있겠습니다.
다행히 오르막 내리막있음에 ...
감사합니다 그대로님 간직하기 좋은 기억들로 연말을 채우시길요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