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DAY 22)따뜻하길 | LIFE
BlackCat 2018.12.19 09:08
12월 셋째주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길을 가다보면 자주 볼 수 있는 냥이들의 힘겨운 삶...
그럴때면 사람들이 정말 미워지더군요.
언제쯤이면 버려지는 강쥐와 냥이들이 없어질지...
이추운겨울 거리를 헤매이고다니는 강쥐와 냥이들이 따뜻한 공간을 찾을 수 있길...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어느덧 올해도 이렇게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준님
고양이 경계의 눈으로 보네요
한국고양이들 특징이 그런것 같아요
워낙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보니
세대를 이은 길냥이가 제 작은 마당에도 옵니다만...
시련같은 겨울일텐데.....
냥아~따뜻하길..마음을 보탭니다.ㅎ
ㅜㅡㅜ 잘 견디고 꼭 봄되면 사뿐사뿐 즐거운 걸음을 걷길요
길거리 생명들의 겨울 넘기기가 무척 힘들 것입니다
산다는 것이 그토록 어렵다는 걸 깨닫겠지요
애증은 한갓 번뇌 명상으로 털어 내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먼 날을 꿈꾸는데
검버섯 덮인 몸매에 욕심이 너무 무겁다
상기 시조에서 세상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한해의 마무리와 인생의 마무리는 누구나 겪는 것인즉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오션님 행복 가득한 12월의 마무리 하시길요
날 쳐다본듯,,,
ㅎㅎ 저두 쳐다봤지요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글과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세요
어쩌면 우리들의 삶도 그러하다 본다.
누군가는 겨울 조차 따뜻하지만
누군가는 이 겨울이 길고 추워 견뎌내지 못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살기 좋다고 아우성인데...
누군가는 죽겠다고 말하고...
양극의 시대에 이미 초례한 우리들...
겨울 잘 극복하고 이겨내자.
올한해 수고많으셧습니다
멋진포스팅 감사히봅니다~~
에쁜 길고양이네요. 생명   그리고 삶 이것이 문제에요. 그죠?
새해에도 신선한 작품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님의 따뜻한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보며 한참을 놀다 갑니다
오늘은 날이 매우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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