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동백섬일주 파도소리따라 가벼운 산책길!(해운대 동백섬여행과 시그마10-20 광각사진) view 발행 | último
BlackCat 2013.02.2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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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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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그때는 삼각대 세워놓고 셀카놀이로..아니면 큰소리로 저를부르시지 그랬어요.
동백섬 한바퀴 산책 잘. 하고 오셨네요.
호곡 부르면 오시는 거였는건가요?
ㅎㅎ 어제 주말 마지막보딩하자며 1박2일 용평다녀왔는데
ㅜㅡㅜ 보드탄시간보다 운전한 시간이 더 많았는것 같아요
좋은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김영래님.. 즐거운 휴일보내셨는지요
파도소리들으며
산책하기 딱이겠어요.. ^^
찰싹 철썩 촬삭.. ㅎㅎ 파도소리 좋더만요
옛날에는 저 밑에서
멍게,장어회 썰어 팔고 했는데...
요즘은 인근 식당가에서만 맛볼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 장어회는 첨들어봤습니다..
붕장어 그거 말씀하시는건가요
ㅜㅡㅜ 아.. 그런 정보 미리 알았다면 한번찾아볼것을 아쉽습니다
동백섬이군요..
가 본지가 하도 오래 되어 기억도 안 난다는..
누리마루도 보이네요..
누리마루 야경도 멋지다던데
ㅜㅡㅜ 3월 1일날 한번 다시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짧은 시간동안 많이 둘러본것 같네...ㅎ
혼자의 시간들을 만끽 하셨으리라 믿으며
한 주 잘보내세요.
ㅎㅎ 이번주는 삼일절만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ㅜㅡㅜ 에효... 간만에 야간보딩하고 와서
온몸이 욱신욱신.. ㅎㅎ
2년전에 부부동반으로 다녀왔던곳.
여수..동백섬..ㅎ
엑스포때문에 많이 변해겠지요
언제간 기회되면 또 가봐야징..ㅎ

행복한 시간 되어요^^
넵 아지님 ^^
이월 마지막주 삼월이 곳입니다
ㅎㅎ 진사들에게 가장 행복한 달이 춘삼월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동백섬....해운대...미포로 이어지는 산책길은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여름에 오면 완전히..삼각대며 카메라로 사진 찍기조차 어려워진다는 사실....
해운대...특히 여름엔 밤이 없다는 곳~!!부산에 살면서 제일 좋은 것이 뭐냐...밤이 없다는거야~먹고싶음 서면먹자골목만 나가도
먹거리가 천지빼까리고~해운대에 가면 조금 유명업소들말고는 예만한 상인들은 밤세워 장사를 하거나 새벽6시까지는 영업하니
먹거리가 많다는 것이 제일 좋다는것~특히 나처럼 편의점 영업마치고 집에 도착함 새벽인데...배 고플때 해운대 나가 먹고오면
딱~~~이곳 한바퀴 구경하고나면 마음이 좋지~파도 조금 센 날 가면 금상천하~~하하하하하하하
파도는 이기대가 완전 짱이더만요 형님 ^^
드디어 학수고대하던 D7000후속이 나온답니다
ㅠㅠ 주말내내 들떠있었는데 ㅎㅎ 초기가격이 우째될지가 애매합니다
^^ 그녀석 제품에 오고나면 저도 새사진 도전해보려구요
헤헤... 부산... 마천루부터 주루루룩 죄다 담아보고 싶습니다
특히 건너편 이기대풍경 너무 멋지던걸요
아~~기변 할 생각이구나~~난 니콘은 잘 몰라~~
축하해~~사진 활동에 더 큰 변화를 누리고 느끼는 블캣이 되길~!!!!!
헤헤.. 다른건 문제가 없는데 지금쓰는 녀석도
이제 엄청 잘알게되고 친해졌는데
항상 고질처럼 따라다니는 모터없는 바디.. 고자바디란
한계때문에 한단계위로 올라서 보려구요 ^^
해운대 일년을 있으면서 자주 산책을 다니곤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반가운데요...
ㅜㅡㅜ 저는 부산 여지껏 딱 3번... 해운대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몇번이고 다시가고 픈 장소가 되어버렸어요
코발트빛 푸른바다 해운대
동백꽃 으로 유명한 동백섬
두루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행복한 주말보내셨는지오 스텔라님
지금쯤 동백이 만발해 잇을텐데
두눈으로 사진기로 담지못해 아쉬움만 가득입니다
여기 산책하기 좋던데^^
ㅇㅇ 정말 좋았습니다 파도소리도 좋구요
거기에다 파도소리에 갈매기소리 그리고 사람냄새까지
정말 좋을만하네요^^
ㅎㅎ 한적한 시골길과는 다른
번화가 옆 공원인지라 확실히 잘꾸며져 있기도 했지요
멋집니다. 동백섬이란 섬은 첨봤는데
넘 아름답네요!!부러워요~
꽃피이는 동백섬에... ㅎㅎ 그노래의 무대가 바로 이곳이라던데요 ^^
저도 태어나 처음가본 곳... ㅎㅎ
감사히보고갑니다~한주편히 보내셔요~^^*
넵 신사님 ^^ 행복하고 따땃한 한주되세요
답답했던 마음까지~~ 시원한 느낌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 ^^
감사합니다 온누리님 ...
오늘 오후부터 좀 따스해 진다더니.. 이런..
몸이 힘들어그런가... 전 으슬으슬합니다용 ㅠㅠ
족빛 바닷물도 보이는 풍경 모두 시원해서 좋습니다.
사진은 역시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차로 이동이 아닌 걸으며 구석 구석 담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어딜가던 늘상
차로만 움직이니 수박 겉핧기 밖에 못합니다.


아름다운 해운대 바위위 인어공주인가요?
아름답지만 외로워 보입니다.ㅎㅎ
인어상이라고 되어있는것 같던데요..
저 밑으론 내려가지 못하게 막아놔서.. 아니
안막혀 있어도 거친파도때문에 저는 못내려갈것 같아요 ^^
이른 아침이나 아니면 초저녁에 장노출로 파도의 흐름을 담으면
엄청 아름다운 풍경일것 같은 곳이었답니다 ^^
에효 ㅠㅠ 저역시 다른지역가면 길헤매는데 온시간을 쏟고
기차나 버스시간 맞춰 후다다다닥 하다보면
정작 제대로 볼수있는 시간이 항상 아쉬워요
사진에서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데요..
부산은 따스한 봄나라..
서울은 아직 따스함하고는 거리가..
좁은 땅덩어리에서 차이가 왜이케 나는지..ㅋ
ㅎㅎ 대구도 오늘은 흐림입니다.. 날씨도 살쌀하고
ㅜㅡㅜ 에잉.. 봄하고 겨울하고 누가이기나 계속
실랑이중인가봐요
푸른 동백섬의 풍경이 마음을 탁트이게 만드네요~~
아직 겨울의 끝자락이지만
마음만은 벌써   봄이네요~~
ㅎㅎ 주말엔 그나마 따스했는데
ㅜㅡㅜ 이거 월욜 화욜 연타로 쌀쌀합니다
현재 몸살까지 와있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부산은 사진가들에겐 참 좋은 도시인것 같습니다.
주경도 좋고..야경도 좋고..
바다도 좋고..산도 좋고..ㅎㅎ
즐거운 부산나들이~ 저도 그 기분을 느껴봅니다.
ㅜㅡㅜ 저도 저도 완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ㅎㅎ 어찌 주말만이라도
저곳에 집한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옛노래가 생각나는 풍경입니다.
ㅎㅎ 저도 왜 그노래 배경이 이곳인지 알겠더라구요
해원을 바라보는 붉은 꽃을 바라보고 있으니..
저도 노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