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거울같은 밤이 호수위로 흐르다(DAY 86) view 발행 | DAY A Blue
BlackCat 2014.02.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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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 수성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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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름다운 밤이에요.^^
옛적에 장미희씨가 그렇게 말했다지요.ㅎㅎ
끄끄끄끄 장미희씨가 제옆에 있었음
또 그렇게 말씀을 하셧을듯.. 아 상상해버리니까
완전 웃겨요 형님
이케 담으려면 고생했을 듯...ㅎㅎ
ㅎㅎ 술한잔 하고 휙 나가서 담고
들어와서 술한잔하고 그랬더랬어요 형님 ㅎㅎ
또 다른 모습의 작품을 품어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울타리님
^_______^ 행복한하루되세요
환상적인 야경입니다. 매우 아름답네요. 이 곳 근처에 갈 일이 있으면 머스트 비짓 장소인 것 같습니다^^
ㅎㅎ 근처에 맛집도 많구요
구경할 거리도 많구요...
대구에서 번화가중 한곳이기도 합니다요
와~우 야경이 긑내 주내요~~
ㅎㅎ 감사합니다 데레사님
오늘 대구 낮기온이 엄청나네요~한여름 버금가는 더위처럼 느껴지기까지 했어요.갑자기 지난주 일요일 수성못의 풍경이 궁금해 지네요.딸램이가 남친이랑 수성못을 가고는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수성못 풍경에 빠진건지...남친이 있어 좋은건지...그저 다 아름다운 시선으로만 바라볼 연애초기!!
ㅎㅎ 둘다겠지만 후자에 좀더 영향력이 있을것 같아요
어릴때 가본 수성못이라 가물가물 했지만..
예전의 아쉬운 풍경이 사라진 만큼
더멋진 야경을 품은 수성못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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