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마음이 빈 하늘을 걷는다(DAY 87) view 발행 | DAY A Blue
BlackCat 2014.02.26 06:0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신라신무왕릉
도움말 도움말
철길만 보면 가슴이 설렌다는..
제주에는 철길이 없어서..
제주도에 철길레일을 깔아둔 카페같은곳이 있다는 소식만들었는데
ㅠㅡㅠ ㅎㅎ 육지 나오시면 기차여행 한번 도전해보세요
마음이 빈 하늘...
요즘 제 마음이 약간 비었답니다...
우엉 ㅠㅡㅠ
아들분 군대에 가계셔서 더 허전한건 아닌지 싶어요
잔설이 남아있는 풍경..
이제 내년에나 볼 수 있겠죠?.. ^^
ㅜㅡㅜ 그러니까요
오늘 비가오면 그나마 남은 녀석들도
이별을 하게될것 같아요
잔설이 아직도 남아있는 풍경이네요...그네도..마을길도 내가 자란 시골동네를 연상케합니다..
ㅎㅎ 논밭두 많고 아직 발전도 안된 동네라서
더욱 정감가고 기분좋은 길이었어요
길에는 삶이 보입니다..
봄이 올려면는 좀 더 시간이 걸릴것 같군요...
오늘 봄비 가득오고 나면
봄님을 재촉하는 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ㅠㅠ
아직 눈이 수북한데.. 마음은 봄날을 향해 달려가시는군요..
저도 거기에 무임승차 합니다.. ^^
ㅎㅎ ㅠㅡㅠ 아임돠 전아직도 여전히
겨울을 놓치 못하고 있는걸요
ㅎㅎ 그래도 돌아올 계절을 이젠 조금씩 준비해야 겠지요
경주에 눈이 오긴 많이 왔나봐요.
아직도 잔설이 가득한걸보니.
이쁜 색으로 다가섭니다.
오늘 비가오고 나면 싹다 사라져 버릴것 같아요
그리곤 곧 봄이 오시겠지요 ㅠㅠ
쓸쓸해 보이는 풍경들이로군요
봄을 향해 힘차게 출발해보는 하루입니다!!
ㅎㅎ 텅빈곳 하얀 눈이 남아있어 더욱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그나마... 눈보다 화사한 꽃님이 있으니...
하늘이 좋은 데요^^     언제 미세먼지가 없는 푸른 하늘을 보게 될지...
오늘도 잠뜩 흐린 하늘이네요~    
겨울을 아쉬워하는 풍경이 나름 정겹게 보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어휴.. 황사지나고 한 4-5월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럴때마다 그냥 추운 날씨가 더 그립다는 ㅎㅎ
아름다운 풍광에 빠져갑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은 비소식 가득이지만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봅니다
사진 하나하나에 눈을 뗄수가 없네요.
잘보고갑니다.^^
부끄럽슴돠 ㅠㅡㅠ 아직까지도
사진이란 것에대한 어려움이 장난이 아니네요
텅빈   들녘에
이제 여기저기서 새싹들이 다투어 올라오겠지요.
ㅎㅎ 그치요 이번주 비가오고 나면
온천지에 꽃과 푸릇한 새싹이 돋아날것 같아요
경주쪽에 눈이 많이 내렸다죠.....
잔설이 남을 정도면 엄청나게 왔다는 뜻....
오늘도 다녀갑니다`
ㅎㅎ 어마어마 하게 내렸어요
눈때문에 나무가 꺽일 정도였어요
제대로 마음이 가는 것을 찍으셨어요?
함께 하늘을 걷고 싶을 만큼요
ㅎㅎ 감사합니다.
파란하늘이 오늘은 더더욱 그리워지는 그런날이에요
고은 하루가 시작 합니다

행복하고 고은 하루 되세요
ㅎㅎ 오늘은 비가올듯안올듯 자꾸 그런
꾸물꾸물한 하루입니다 ㅠㅡㅠ
변해감을 세상을 보고..사진을 보고 느낀다.
점점 과거가 좋아지고..
과거의 사진들이 그리워지고...
변해가는 현재에 따라가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한다.

할머니의 모습에서..
농촌의 인정을 엿 보는 사진의 모습에서..
흐뭇해진다야~!!
화려한 도시의 불빛이나
멋들어진 조형물 없이도
조용한 시골길을 걸으면
그리운 감정 하나에 큰 감동이 밀려오지요 형님
아름다운 글 감성있는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앗 감사합니다 흑표님 ^_____^
조용히 흐르듯 시간이 바람이 머물다간 시골길
너무 행복했어요
길이 있는대로 걸어서 가며는 좋은 일이 생기겠죠^^ ㅋㅋ
ㅎㅎ 저길끝에선 저는 따스한 코코아 한잔을 얻어먹었다는
이제 저곳도 곧 봄이 하나둘씩 자리할 것 같애요.
부산은 봄비가 야무지게 내리고 있거든요~^^

ㅎㅎ 정말 봄을 알리는 빗방울이
거차게도 내리고 있슴돠 예꽃님
겨울이 주는 공허함이 묻어납니다

할머니 건강하세요
다른할머니 한분이 장에 가시는지 짐을끌고 가시는데
한참을 따라나와 기다려 주시더라는
다시 보기 힘든
광경이겠죠?

포근하게 내린 오늘 봄비가
말끔히 씻겨져 내려간
겨울였습니다.
그러게요 공사님...
이곳은 오늘도 연이틀 비소식이 있는것 같아요
아직까지 겨울을 놓지 못한 1인은 서러워요
사진찍고 세탁을 이케 이뿌게 하는 것도 재주는 재주인 듯...

감성 이빠이 느끼다간다..캣....자슥..다고 났다능..ㅎㅎ
덜덜덜 ㅎㅎ 형님
다음주즘 기회되면 저도 통도사 가보려고합니다
홍매화 +_+ 올핸 꼭담아두리라 맘먹고 있지요 헤헤
의미깊은 사진 즐겁게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ㅠㅡㅠ
눈을 좋아하고 겨울은 좋아? 여튼 그런 저이다 보니
봄오는것보다 겨울가는게 슬프더라구요
서울에선 눈구경하기 힘들었는데,
그쪽엔 많이도 왔군요,,
색감이 아름다운 풍경들 입니다~
기록적인 폭설이었지요
경주 눈이 이렇게 온것도 참 오랜만이라고 들었어요
철로, 골목길 모두 인상적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저런 철길과 풍경이 이제곧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지 아쉬운 풍경이에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DAY A Blu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