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놀러와..나의 겨울 숲으로(DAY 89) view 발행 | DAY A Blue
BlackCat 2014.02.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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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경상북도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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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숲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매니아님...
저 숲길에 거닐던 연인들 생각만하면 배가아프네요 쳇 ㅎㅎ
겨울이 끝나가나 봅니다.
녹은 눈은 흘러흘러 봄바람에 흘러 가겠지요.~
아.. 봄바람을 타고 그 녹은 물사이로
만물은 또 활기를 띄울겁니다
잔잔함이 참 좋네요...
여유롭고...
한적하고 조용한 숲길을 산책했지요
ㅎㅎ 기분 정말 좋았어요
잔설과 반영이
환상적입니다.. ^^
누가만든것인진 몰라도.. 귀요미 눈사람이 지키던 수목원길이었슴돠 ㅎㅎ
가을풍경이 인상적이었던 곳인데
겨울풍경도 아름답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바람님
가을날도 정말 좋았고 여름도 좋았고
ㅎㅎ 겨울엔 이런 조용함이 있더라구요
겨울의 끝자락을 함께 보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 ^^
텅빈의자 밟지않은 눈.. 전부다 조용한 풍경안에 잠들어있었어요
겨울의 모습을 털어내려는 봄기운이 활발합니다..
기쁜하루 보내십시요...^^
ㅎㅎ 오늘즘이면 눈도 녹고 파릇한 새싹이 돋았을것 같아요
귀여운 눈사람을 보니 어린시절 생각납니다.

저 눈사람은 제임스딘처럼 잘생긴듯해요..

아니 블랫캣님처럼..
흐억.. 제가 좀 하얗고 동글동글하지요..
절대 귀엽지는 ㅠㅡㅠ 큽.. 잠시만요 눈물좀 닦구요
눈사람의 표정은 참 행복해보입니다.
저곳을 산책하면 모든 근심이 다 없어질듯한데요~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구요^^
ㅎㅎ 산책길 조용하고 너무 행복했어요
상대적으로 겨울엔 이곳에 들리는 분들이 적은것 같아요
  • 세미어빠
  • 2014.02.28 11:52
  • 답글 | 신고
사진 잘 보고 감상평 올립니다.

눈사람은 두팔 벌려 웃고
한곳을 바라보는 한폭의 수채화
새벽을 여는 일
외나무다리 두개
밴치엔 오래된 눈
연인의 함께함
다리는 길
길에는 벤치
길 끝의 님
다른곳을 바라보는 현실
다시 외나무 두개
멀어져 가는 외나무 두개
추억

오늘은 님의 글을, 흔적을 보고싶네요.
아.. 감사합니다.. ㅎㅎ
ㅜㅡㅜ 글도 참 멋진것 같은데요 다음에 인용해서 포스팅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눈사람 무지 귀엽습니다..ㅎㅎㅎㅎ
헤헤 눈섭이 축 쳐져서 엄청 귀요미 녀석이었다는
모델이 없이...텅빈 나무 다리?는 이번이 처음이네..
늘상 저곳 가면 모델 출사자 덕에...짜증만 이빠이 받은 듯~하하하하하
망원이 없다보니..늘..냇가에 들어가야하고...하하하하하

멋지다야~!!
ㅎㅎ 이곳 겨울 풍경이 오히려 전더 기억에 남아요 형님
사람도 없고 맘껏 찍고 싶은것들을 담아낼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멋진 겨울숲이네요~
글벗님! 반갑습니다~
봄을 기다리며 마음 설레이는 좋은 계절에~.
중국발 미세먼지 황사 생활고에 세모녀 죽음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글벗님! 내일이 3월이네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봄! 맞이 하세요.
방문에 좋은글 감사 합니다...^*^
그러네요 벌써 삼월
삼월엔 그냥 봄처럼 좋은 소식만 가득있길 빌고 있슴돠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불국사를 촬영하면서 이곳을 생각했었는데
순발력있게 찾아가셨네요. ^^ 덕분에 궁금하던 수목원길 감사히 감상했어요~^^
ㅎㅎ 저도 엄청고민했슴돠. .불국사로 다시 가야할지..
그러나 왠지 조용한 이곳이 기다릴거란 생각에 후다닥 ㅎㅎ
아직 겨울을 잡고 있으시는 구만요
우째 연인의 사진이 봄이 바짝 다가 왔다는 느낌이 드는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블캣님의 더욱 겁고 화사한 소식을 기다리며...
이제 슬슬 또 한시즌을 접을때가 왔슴돠
DAY A 블루도 또 마감을 할때도 왔구요
아는곳이 나와서 좋네요

겨울풍경은 이색적이다
이곳 엄청 기억이 좋은곳이라
일년에 두어번은 출사를 가게되는것 같아요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겨울풍경이 이제는 더 그립네요...
ㅜㅡㅜ 그쵸 봄비도 거하게 오시고
이제 진짜 따시시한 햇살이 즐거운 봄이 오네요
겨울이라고 해도
설경이 있는 곳은 춥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봄처럼 화사한 모습, 풍경입니다.
ㅎㅎ 실지 눈내린 다음치고는
제법 따스스한 날씨여서
산책하는 길이 너무 즐거웠슴돠
올겨울.. 끝내는 눈사람 못만들고 끝나가는 군요.ㅎㅎ
주말 왕 잘보내요.^^
앗 형님 ㅎㅎ 저는 주말이라 또 겨울을 찾아 떠나고 있슴돠
스키장으로 고고고 ㅎㅎ
잔설은 남아있어도 봄은 오겠죠~
서울은 이미 봄이온듯 마냥 따스합니다~
ㅎㅎ 초록빛 봄이 곧 돌아오겠지요
벌써 아랫동네는 꽃잔치로 ... ㅠㅠ
느낌으로 받는 기분은 묘~하넹..ㅎㅎ

불금이다요~ 캣~ 잘먹고 멋난사진 찍어랑..ㅎㅎ
ㅎㅎ 이번주말은 사진보다 마지막 겨울보딩을
ㅠㅡㅠ 떠나보내는건 늘상 아쉽슴돠
고마운 블친 블랙캣님~
삼월의 첫날 대문에 태극기 잊지마세요~
연휴로 시작되는 3월, 이제 봄의 전령들인 작은 꽃들이
곱게 피어날 때입니다. 양지바른 들에 봄꽃 찾으러 나가 보세요~♡♡
ㅜㅡㅜ 그러네요 벌써.. 아.. 진짜 시간 엄청 빨리갑니다
아쉽기도 해서 이번주말도 스키장으로 달려갑니다 ㅎㅎ
감합니다.
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은하수님.. 멋진 주말되세요
외로웠을 겨울 숲을 달래주고 오셨네요. ^^
ㅎㅎ 이제는 저곳도 파릇한 새싹이 외로움을 밀어내고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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