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아직 겨울을 보내지 못하는 사람들(DAY 93) view 발행 | DAY A Blue
BlackCat 2014.03.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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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 용평리조트 레인보..
도움말 도움말
저는 겨울을 아주 빨리 보내고 싶습니다...ㅎㅎ
ㅜㅡㅜ 엉엉엉 그르지 마세요 스킨니임 ㅠㅡㅠ
이제
하얀설경도 내년을 기약해야겠죠?.. ^^
엉엉 그러니까요 ㅎㅎ 저도 조만간
설경포스팅 마무리하고.. 봄을 담아야겠어요
겨울이 가는 시간이 아쉬워
붙들고 싶은 이들의 마음을 풍경으로 담아 내셨네요.~
ㅜㅡㅜ 그러니까요
ㅎㅎ 이젠 가고싶어도 갈수없어 아쉬움만 남겼어요
아니 매화향기가 지천에 퍼졌는 데 아직 겨울이라니
봄과 함께 꽃샘추위도 같이 왔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일상되세요
아.. 아임돠 ㅜㅡㅜ 아직 겨울은 진행중입니다아아
ㅠㅡㅠ 엉엉엉.. 아쉬워서 그런것 같아요
이제는 봄이 오기를 기다려집니다..^^
ㅎㅎ 남해쪽은 벌써부텀 가득이 봄내음이더라구요 ㅠ ㅠ
이제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해야지요.. ^^
그쵸.. 놓을줄 알아야하는데 놓치기 싫은 ㅠㅡㅠ
블켓님 봄마중하러 남도로 오십시오
사방에 매화꽃 앞다퉈 피어나고 있습니다^^
ㅜㅡㅜ 흐엉.. 전아직도 겨울속에 살고 싶은걸요
올핸 유독.. 더더욱 스키장이 그리워집니다
하얀 설경을 용평서 만끽 하시네요...
이제는 보내야~~아쉽지만 자연의힘에 밀려서~~
ㅎㅎ 음청 음청 잼나게 놀았지요
ㅠㅡㅠ 올해 시즌 마지막 보딩은 결국 무주에서 하였지만요 ㅠㅠ
올 겨울에 바빠서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흑 ㅜㅜ ..
호곡.. 전 음청 많이 다녀왔지만 그래도 또 가고 싶다는 ㅠㅠ
겨울이 가득한 풍경.

이제는 이풍경이 그리워지는 날이 오겠지요^^*
엉엉 저는 아직도 그런걸요
ㅎㅎ 조금만 쌀쌀한 바람 불어도
아직 겨울이다라는 맘을 막ㅎㅎ
LIG 보험 광고가 너무 커서 10초만에 보딩하시는분을 찾았다는...ㅎ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아~ 이렇게 보딩도 못하고 겨울이 가버렸네요~
앗 ㅎㅎ 그러셨군요
스키장가면 이런 광경이 많습니다
주목도도 높은 편이구요 ㅎㅎ
설원의 풍경
멋집니다.
ㅎㅎ 저 설경속에서 주말을 항상보내다가
이젠 또 볼수 없을거란 생각드니 슬퍼져요
겨울의 멋진모습입니다..
추운겨울이 다가기전에~
즐거운 겨울보더의 모습입니다.
ㅎㅎ 그치요.. ㅠㅡ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유독 올해 보딩은 그렇습니다
ㅋㅋ 아름다운 겨울 풍경도 이제는 끝이네요^^ ㅎㅎ
엉엉 ㅠㅡㅠ 그러니까요 모실님..
조매만 더 있어주지.. ㅠㅡㅠ 겨울이 가버리네요
ㅋㅋㅋ~겨울아~갈라면~빨리가라~블캣이...울라나~?
그래도 우짜노~올건와야지.....더좋은일이 생길지도....기대해봐~~~^^*
엉엉엉 그러니까요 ㅎㅎ 어제 겨울사진들 다정리하고 편집했는데
아쉬움이 아쉬움이 이리 클수가 없슴돠요 ㅎㅎㅎ
한편에선 완연한 봄이라 하는데 용평은 아직도 미련 남은 겨울이 저리 버티고
겨울에 미련이 남은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군요
봄은 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멋집니다. 보내는 겨울이라 더욱요
울 아들 금년겨울엔 애 아범되더니 스키장 갈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블캣님도 나중에 가족에게 발목 잡히기전 부지런히 다니세요 ㅎㅎ
ㅎㅎ 4월까진 봄과 겨울 중간에서 눈을 맘껏 즐길수 있을텐데
전 저번주를 마지막으로 겨울과 이별했어요
ㅠㅡㅠ 남은건 사진과 추억뿐입니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지난 겨울이 생각이 나네요
바빠서 많은 추억은 없었지만
재미난 추억들이 조금있었네요~   좋은 사진 입니다
ㅜㅡㅜ 저런... 아쉬우셨겟슴돠
올봄엔 대신 더 즐거운 추억을 남기실수 있을겁니다요 ㅎㅎ
내마음도 아직 겨울이야
호곡.. 제맘도 같은 겨울을
ㅎㅎ.. 우리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감히 예감합니다. *^^*
ㅎㅎ 올해 근데 위험한 순간도 있었어요 ㅠㅡㅠ
1월달에 갑자기 찾아온 봄날씨 때문에 완전 눈도 다녹고 ㅎㅎ
야~ 아직까지 겨울 모습이 가득합니다.
실내스키장은 없나요? ㅎ
에고~ 우리 브캣님 아쉬워서 우짜노~
엉엉엉 형님 그러니까요
ㅎㅎ 그래도 마지막 사진 편집하고 나니 시원섭섭한 ㅠㅠ
블랙캣님~
겨울 마니아들 즐겁게 잘 보고갑니다.

싱그러운 봄향기가 풍기는 수요일
어느새 우리들 곁으로 성큼 다가왔네요
봄내음 가득한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봄봄봄이 노래를 불러도
제귀엔 아직도 겨울이.. ㅎㅎ 저도 슬슬 봄맞이 준비중입니다
계절의 변화보다..사람의 변화가 더 빨리가는 듯...
그래서..발 없는 말이 빨리 퍼진다고 하나?

겨울...눈...
난..봄꽃보다..
눈꽃이 더 좋아~하하하하하하
끄요 형님... 전 꽃이라면 모두모두 ^__________^
아웅.. 따시시해서 나다니긴 좋은데.. 그래도 아쉬운 이맘은 어찌할 방법이 없으용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w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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