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시선]
Hasta la vista
20대의 마지막 겨울을 보내며(DAY 95) view 발행 | DAY A Blue
BlackCat 2014.03.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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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 용평리조트 실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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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20대 생각은 50대..블켓님 30대 진입 축하해요
30대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길...
ㅜㅡㅜ 덜덜덜...저 그런존재였군요
ㅎㅎ 나이를 알수없는 신비한 사람이라는 그런... ㅎㅎ
나이가 먹어감에   다양한 경험으로 인한 삶의 지혜가 차곡차곡 늘어나고, 여유로움으로 축적되고 단련된 연륜이란건 나이를 안먹어보곤 절대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랍니다.저 역시 이십대 삼십대에선 몰랐었어요.그런데 마흔고개를 넘긴지 몇해가 지나니 새삼 이렇게 나이든다는건 참 멋진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이 뭐에요.파릇하고 푸르름 넘치는 신상 삼십대의 패기넘치고 재기발랄함을 많이 보여주세요.
으어. 좋은글 감사합니다 ㅠㅡㅠ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았어요
서른이 된지 이미 한참인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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