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짙은 밤길을 거닐면(DAY 19) [56]
우린 누구에게 그리움을 남겨둔채(DAY 18) [46]
텅빈 빨래줄에 걸린 인생이(DAY 17) [68]
나무에게 무게를 배우다(DAY 16) [58]
붉게 핀 마음을 바라보다(DAY 15) [26]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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