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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De Rosa (102)

텅빈 빨래줄에 걸린 인생이(DAY 17) view 발행 | DIA De Rosa
BlackCat 2014.04.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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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2동 | 감천문화마을 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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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동 문화마을이군요.
언제 시간내어 저도 찿아보고 싶습니다..
기회되시면 꼭 한번은 다녀오시라고
추천추천 드립니다
도화지속에 그려넣은 동네같은 감천마을 ....
참 이국적이고 아름다워요~~~
ㅎㅎ 감사합니다 ㅠㅡㅠ 또가고 싶은 감천마을이에요
어휴.. 기횐 많은데 쉬이 옮겨지지 않는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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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하고 갑니다

늘 감성이 좋아요
누엇.. 감사합니다
^_________^
ㅎㅎ.. 감천벽화마을도 많이도 변한듯 하구..
사람들두.. 그때보담 더 많이 오는것 같으이..^^
언제 함 가볼거나???
우엇 ㅠㅡㅠ 형님두차암... 가까이 계시면서
하긴 가까이 있을수록 쉬이 걸음이 또 안옮겨지는게 문제긴하죠
캬~~글귀...감동...감동...감동받았어요.
너무 좋네요...^^*
ㅜㅡㅜ 느엇 형님 부끄럽게 이러시면
앙대용!~
으~~ 마음이 깊으시네요.
블랙캣님의 젖은 빨래 아래로 똑똑 떨어지는 마음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
뫄 ㅠㅡㅠ 부끄럽슴돠
그냥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
앗..언제 갔더노!? ㅎㅎ
ㅎㅎ 한참전이죠 형님 ㅠㅡㅠ
사진파일 너무 많아서 편집하는데 감당이 안됩니다요 ㅠㅠ
엌~
행복한 비명 ㅋ
홧팅!!!   ㅋ
후덜덜덜 ㅠㅡㅠ 저만 눈물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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