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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ómetro MAR (127)

가슴이 먼저 가을을 맞는다(DAY 72)-경주 첨성대 꽃무릇 | Heliómetro MAR
BlackCat 2014.10.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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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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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켓님 그 시린 가슴 안아줄 사람 어디 없을까요?
와락... 안아주시는 분들 몇몇 계십니다
..... 아마...아마도요...
경주에도 꽃무릎이 참 아름답게 피었네요...
이번주에 이동중에 다시 잠깐 들렸는데
몇송일 제외하곤 이젠 다 져버렸더라구요
첨성대와 꽃무릇   ~   멋지게 다가옵니다.
가을이 이래서 더 멋진가 봅니다.
ㅎㅎ 그쵸 수보님..
가을은 그냥 가을이란 의미자체가 주는 힘이있어요
우째 꽃무릇이 첨성대처럼 기울져 가는 시기구만요~
다들 걱정을 하는 데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은 태평하드만요?
이번주도 여유롭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ㅠㅡㅠ 어휴 근데 저날가서 봤던 첨성대는
왠지 더 많이 기울어졌더라구요 한시바삐..
조취를 취해줘야할텐데 ㅠㅠ
바람과 향기로 먼저오고..
색감으로 마무리하는 가을... 그래서 가슴이 시리어집니다...
크어.. 너무 멋진 말입니다
가을은... 그렇게 다가왔다... 바쁜걸음을 겨울에게 양보하는...
꿀 따기에 바쁜 벌들도 가을을 느끼는지 분주해 보이기도 합니다. ㅎ
꿀맛같은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완연한 가을아침 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구요.
ㅎㅎ 넵 형님...
오늘아침 선선하고 잠도 덜깬상태로
잔차타다가 크게 사고한번 쳤슴돠..
온몸이 멍멍멍 합니다 ㅎㅎ
핀이 살짝 나간건가요?
뭔가 미세하게 ...그런느낌이 좀 나네요.

잘봤습니다. 오늘도 색감은 정말 좋네요. ^^
ㅜㅡㅜ 크요 ... 장비점검 한번 가야하는데
알면서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슴돠
넘! 이뿌다...내년에는 필히~가야지~!
한주도 파이팅~~~^^*
ㅎㅎ 제가 혹여나 피게되면
꼭 제보하겠슴돠 형님
블켓님
경주가실려면 습도높은날 보시고
가시면 안개많을겁니다.
강양은 아직   좀더 기온이 내려가야
좋지않을까요?
ㅜㅡㅜ 요즘은 그냥 내내 추운것 같아요
습도높은날 기상예보 챙겨봐야겠어요 항아님
ㅎㅎ 강양항 그래도 일출은 멋지던데
도대체 멸치삶는 곳은 찾질 못했다는
경주와 가까이 있는 블캣은 복 받은겨~하하하하하하

가슴....
마음이 느끼고 전달된 울림이 가슴으로 간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 반대일지도...
이 가을..난 무식해서 그런가...
가슴보다 마음이 먼저 느낀다야~하하하하하하
ㅠㅡㅠ 어유 형님 글보면 그냥
감성 뚝뚝 흐르던걸요 형님
ㅎㅎ 아직 깊지않은 생각이라 그냥 보이고 느끼는거 그대로인
제가 민망합니다
화려한 보라 빨강
하나같이 멋진 포스팅입니다.
ㅜㅡㅜ 강렬한 색감
강한 생각
강산 성격... 그런 사람들 참 좋아합니다
다 시들어가는 꽃무릇도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멋져요~
ㅎㅎ 좀 아쉬운 걸음이라
내년엔 미리미리 알아보고 움직일 계획임돠
첨성대 꽃무릎~~
정말 멋지네요~
즐겁고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감사합니다 끼니님 행복 가득한
하루보내셨는지요
가을꽃이 더 화려해 보이는건 왜일까요?
어제 저는 해인사 소리길 걸었는데 해인사 지나 가야산 입구를 올라가다보니 우왕 은행나무가 엄청나더라구요.
그 은행나무 은행잎이 노랗게 물든걸 제가 스물한살에 처음 보구선 그 기억이 너무 강해 그동안 늘 기억속에 의존해 노란빛을 찾았었는데
올 가을엔 노란빛이 지기전에 다시 한번 가자고 혼자 약속하고 돌아왔어요.단풍나무의 붉은빛과 은행나무의 노란빛 그리고 물빛,하늘빛 상상만해도 예쁘죠?
그냥.. 마지막이라 그런게 아닐까요
이젠 낙엽에 겨울에 자릴비켜줘야하니
회광반조라 하지 않슴까
해인사 은행남 ㅜㅠ 안본지 넘 오래되었어요
ㅎㅎ 저도 스무살즘... 본것 같아요 맘님
가을의 색상이 돋보입니다.
역시나 가을에는 보라색이군요
아직도 꽃무릇이 피고 있군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ㅋ... 보라색 좋아하면 좀위험한 사람이라던데
전 보라색 완전 광팬입니다..
좀 머랄까.. 럭셔리 하잖아요 ㅎ
10월도 행복 가득하시기를...
감사합니다 논정님 10월 활기차시길요
빨간 꽃무릇이 이뻐요~~
ㅎㅎ 그쵸 쉬리님
ㅠㅡㅠ 하아.. 올해도 샤방한 모습은 못담았네요
진짜 이뻐네요 ^*^
ㅎㅎ 감사합니다 사나이님
즐거운 월욜 보내셨는지요
짧게 피는 꽃이니만큼 그 화려함을 강하게 표현하고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 드네요^^
이쁩니다!
ㅠㅡㅠ 그쵸 천사님... 짧은 아쉬움을 남겨두고
긴 여운을 그리도 저에게 남겨주고 갔어요
첨성대도 꽃무릇이 많네요.. 공갑입니다
눈이 시원해져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ㅎㅎ 좀만 더있음 이젠
꽃대신 단풍가득인 풍경들을 담아야 겠지요
요새 꽃무릇이 자주 보이는군요~~
참 이뿌네요^^
ㅎㅎ 이젠 철이 조금 지났는 녀석들임돠
그래도 ㅠㅡㅠ 아름다움은 여전하더라는
계절은 느끼는 순간 절정이라는걸...

그렇게 오고 가더라구요...ㅠ
ㅜㅡㅜ 그리곤 곧장 아쉬워하지요
먼가를 딱 느꼇을때 그때 바로 떠나지 않으면
결국은 또 그리움으로 남아요
반갑습니다.~~~♣
조금씩 쌀쌀해지는 바람이 기분 좋은 10월입니다.
높은 하늘, 따가운 햇빛, 차가운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을!
올가을엔 꼭 년초에 계획하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 행복하세요~. 오늘도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곡님...
낮에도 좀 쌀쌀한 기분..
역시 가을이 왔음을 알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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