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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앨범 (232)

남산 & 한옥마을(2019.2.9) | 산행앨범
한점 2019.02.10 18:49
세계 환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참 낯익은 곳인데 이렇게 옮겨보니 참 근사한 그림입니다
시간이 지나니 여기 저기 다녔던 기억이 추억이 됩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읍니다
가까우면서도 자주가지 못하던 곳 남산......
수많은 날들을 남산자락으로 출 퇴근을 하던곳이네요.
어느새 머리가 희어질 정도로 세월이 흘렀음을 느껴 봅니다.
두분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남산으로 한옥마을로 걷기에 만만치 않은 길을 걸으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오랜만에 남산길을 걸어 보았네요.
한옥마을까지 내려 왔더니 거리가 제법멀군요. ㅎ
안녕하세요?
남산 한옥마을 덕분에 즐감합니다
늘~줄겁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억여행 님 감사 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 생기는 한해 되십시요.

입춘과 설날이 지났지만
날씨가 여전히 싸늘한것 보니
입춘 추위에 김치독 얼어 터진다는
속담이 생각 납니다

요즘 감기 걸렸다 하면
한달이상 고생 한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획한일 이루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절기는 입춘을 지나는데
되려 추워지니 건강 잘 지켜나가야 되겠지요.
오늘도 좋은날 되셨기를 바라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남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어릴적 추억이 많았던 곳인데,,
두분이 즐거운 데이트하셨군요.
잘 봤습니다.
천천히 산책하듯 걷기에는   괜찮은 코스 이더군요.
옛추억은 자동으로 소환되구요. 감사 합니다.
평일에 산가자하더니 마나님과 오붓하게 산보를 다녀옷ㅆ군요 좋지요 흐흐흐
토욜에 마눌이쉰다기에 안내차 나섰었지요.
한바퀴 돌아보니 ..... 발아래로 지난세월이 되돌아 보이더이다.
서울빌딩숲과 한옥마을 비교됨니다.
사모님하고 것는모습 보기좋습니다 늘~좋은일만 있으세요.
사진 잘보앗습니다.....
한옥마을은 선조들의 전통 건축물과   현대의 건축물을
지척에두고 감상할수 있는 곳이지요. 이따금 한번씩 들러보면
자랄때 동네에서 보던 물건들과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곳이지요.
한점님 안녕하세요
어느 큰산보다 아름다운 남산 사모님과 함께
멋진 마실길 행복 하셨습니다
저는 충무로 2가에서 직장생활 할때는
참 많이도 다녀는데 지금은 인천에 살다보니
그리 쉬운 일이 아님니다
저도 충무로 동대문에서30여년을 직장생활을 하였지만
정작 남산은 몇번 오르지 못했답니다.
이제 겨우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올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한점님, 사모님과 남산나들이 보기 좋습니다!
산행 모습보다도 한결 여유로운 모습이십니다.
남산 한옥마을 주변 제 젊은날의 추억이 있는 곳으라
눈길이 가네요!
한옥마을은 그 당시 수방사가 자리하고 있었고,
80년대 후반에는 최루가스가 난무하던 그 시절이죠.
한점님, 새해에도 늘 멋진모습 보여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식구가 쉬는날 함께 운동겸 산책겸 남산구경을 나갔더랬지요.
남산 밑으로 30여년이상을 출퇴근을 하였지만 남산을 오르기는 손에 꼽을 정도...ㅎㅎ
뭐가 그리 바빴는지......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흘러갑니다
1년간 하루에도 몇번씩 블로그를 왔다 같다 하면서 좋은 글과 아름다운 작품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잠시 잠시 서로의 일상과 흔적을 공유하면서 보낸 시간이 고맙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1년동안 시간의 여유가 있어 블로그를 하면서 함께 동행 주신 마음 감사드립니다
블친님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들려서 인사도 올리겟습니다
그동안 밀렸던 일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 두분 행복한 시간이 아름답습니다
추억여행님 감사 합니다.
이제 다시 일하시던 현장으로 돌아가심을 축하 드립니다.
늘 행복한 일상 되시고 건강한가운데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겨우내 꽁꽁 얼어 있던 계곡물도
제 갈 길로 부지런히 흘러가고
나뭇가지마다 겨울을 무사히 넘긴꽃망울들이
한껏 부풀어 봄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발랜타인데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어느만큼인가 확인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웃음꽃 피우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2월도 하순입니다.
남쪽에선 봄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하고있네요.
아직 봄을맞을 준비가 덜된 우리네
가정경제에도 봄소식이 들려 오길 기다려 봅니다.
오천년을 살던 집을 버리고 합리화 효율을 따라, 깡통집으로 ..
땅 없어 그렇다,,
그래서 얻은것은 이웃을 잃고,혼자로 살아가는 ..
삶의 여유를 놓치고 우리가 사는 구나,,,
그렇지요.경제발전의 이면엔
삶이 오히려 피폐해 지는 단점만이 남는듯 합니다.
생활의 편리함 때문에 잃는것이 더 큰줄 모르다
우리네 무지함을 이제야 자각하게 되니..... 되돌릴수도 없구요.   ^ ^  
힘들만하시네요 한점님이야 껌값이지만 사모님은 힘들지요 나도 이코스 밝고 힘들었던 기억이 ㅎ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식구의 몸이 안좋게된 뒤로는 함께 산행을 가보지 못했지요.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계속 노력을 해야 현 상태라도 유지할듯 싶어
시간을 맞추어 함께 걸어 본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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