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세상의 노래, 셋 | 감상
무위당 2014.01.05 16:25
어쩜 이렇게 채근담의 구절 구절들이 허를 찌르는지, 그러면서도 공감이 가는지 좀 놀랍네요.

본 내용보다 감상의 글에 오래 머무릅니다. 본문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제목이 자화상이라, 아마도 자신은 본 글구에 비추어 보아 어떤 사람인지 자신을 돌아본다는 의미가 있는건지...^^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