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세상의 노래, 넷 | 감상
무위당 2014.01.05 18:52
정상에 도달하면 남은 것은 내려가는 것일 뿐,
바닥을 치고 나면 남은 것은 다시 올라가는 것일 뿐.

우리네 삶에서 영원한 것은 없으니,
좋다고 마냥 좋아할 것도 아니고
힘들다고 마냥 힘들다고만 할 것도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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