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세상의 노래, 다섯 | 감상
무위당 2014.01.05 21:46
주위에 한 나이드신 분이 하신 말씀
"내가 조금만 양보하지! 하는 마음만 있으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타인을 위해 양보하기도 하지만, 양보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덕이 되는 걸 생각하면.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더 행복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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