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세상의 노래, 여섯 | 감상
무위당 2014.01.05 22:59
해탈을 꿈꾸는 짐승, 죽으면 모든 것이 풀어져 결국의 우주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인데, 무엇을 무서워하고 걱정하고 기뻐할까? 한 점 깨끗한 마음이란 이런 초월적인 마음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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