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세상의 노래, 일곱 | 감상
무위당 2014.01.06 21:51
중용, 평정심을 생각하게 됩니다. 제자리가 아닌 것은 모두 평정심을 어리럽힐 수 있으니, 모든 게 제자리에 있도록 그래서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 일일런지? 아마도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기를 권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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