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세상의 노래, 여덟 | 감상
무위당 2014.01.06 22:58
참 아름다운 사람이군요. 처세엔 양일보가 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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