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천자문 0005 千字文 한래서왕 寒來暑往 | 천자문
무위당 2019.01.24 16:38
강의 감사합니다. 최근에 천자문을 활짝 열다라는 해설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속는셈 치시고 관심한 번 가져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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