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천자문 千字文 0008 율려조양 律呂調陽 | 천자문
무위당 2019.02.20 17:24
강의 감사합니다. 최근에 천자문을 활짝 열다라는 해설서가 출간되었습니다.
한 번 살펴봐 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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