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채근담 0077 菜根譚 닦음의 노래 42. 43. | 채근담
무위당 2019.03.29 02:30
덕분에 천작 인작 天爵人爵을   떠올려봅니다
그러네요.
늘 관심 가져주시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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