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먹고 물마시며
물처럼 맑고 구름처럼 한가롭게
질주하라, 야생마여 이리여
천자문 千字文 0026 주발은탕周發殷湯 | 천자문
무위당 2019.09.04 17:55
강의 감사합니다. 저는 천자문을 활짝 열다 해설자 성기옥입니다.
참고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받으실 수 있는 주소 남겨 주시면
한 권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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