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꽃중년 유다알리님의 헬스, 다이어트, 건강 정보와 좌충우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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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인사말 모음, 추석 한가위 인사말, 추석인사말 이미지 | 40대 몸짱   인사말
유다알리 2016.08.24 16:01
물멧 돌 다섯개로 불레셋의 거장 골리앗을 무너뜨린 다윗왕은
인생의 황혼에 이르러 이렇게 노래합니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여호와를 가르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너는
돋는 해의 아침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라고
최고의 전능자로 부터 칭찬을 듣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네는?
인생의 황혼에 이르렀을 때...저 위에 계신 전능자로 부터 어떤 칭찬을 들을까요?
고운님!
오랫만에 찾아뵙습습니다.
영 육간에 강건하심으로 고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고운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모기향 내음이 어머니를
그리워 하게 합니다.
지겨웠던 찜통 더위가 국화향을 불러 오고
따뜻한 아랫목으로 가는 길이었나 봅니다.

열정적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며
방문도 해주시고 문 활짝 열어 맞아주시기도 하시는 님들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피차
사랑으로 오가는 인연에 울컥해집니다.
끼 모아 담아 내시는 작품은 감동을 주십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늘 반가운 블친 유다알리님~
좋은 인사말이 궁굼해서.... 안녕하시죠

마음이 행복해지는 명절 연휴의 시작일 입니다.
내일이면 풍성한 결실로 가득한 즐거운 명절 추석이고요,.
언제나 환하게 떠오르는 보름달 처럼 풍요롭고 소원들 다 이루시는
보람 가득한 연휴 보내시고 가족과 사랑과 우애 돈독히 하시기를 바랍니다.♡♡
금년여름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날들 보냈습니다
도저히 계절이 바뀔것같지 않았지만
가을이 됐고 추석을 맞이했습니다
잘 견뎌오신만큼 이제는 감사가 가득한 마음으로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기바랍니다
도저히 끝날것같지 않던 여름도 어느덧 뒤안길에 접어들고
온 들판이 황금물결이네요
덥다 덥다해도 금년 여름 같았을까
땀흘려 가꾼 결실을 보면서 가을의 흐믓한 미소가 보입니다
이른 추석이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추수가 시작되겠네요
마지막 한주 남은 9월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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