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Canadian Road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까지 이어진 캐나다에서의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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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올 2019.03.11 05:58
배경에 사람이 없으니 한적 & 고독이 가득..
자네 얼굴이라도 넣어봐..^^
저런 고적한 배경에 내 얼굴 넣으면 사진 다 버리지. 자네 얼굴이라면 모를까. 상의 탈의에 배꼽 보이는 사진이 어떨까 싶네.
한적한 풍경에머물다갑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한적한 블로그의 한적한 포스팅에 머무르셨군요. ㅎㅎ 최근에 토론토, 몬트리얼을 다녀가신 모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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