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Canadian Road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까지 이어진 캐나다에서의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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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올 2019.03.21 06:47
소개해주는 곳마다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아 적막감이 감도는군..
너무 조용, 깨끗해도 심심해보여..
우리 나라가 금수 강산이면 여긴 적막 강산여. 조용하고 심심하면 더 오래 갈 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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