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Canadian Road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까지 이어진 캐나다에서의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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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올 2019.03.25 06:42
남기 잘지내는가?
아프리카에 있는게 아닌가보네..
날짜로 보아 다시 캐나다인겨?
아녀, 아직 아프리카에 있지. 요즘 일 끝나면 면벽수도하는 기분으로 옛날 밀린 숙제들 하고 있네. 자넨 건강하게 잘 지내? 산에도 열심히 다니고?
그렇구만
난 최근에 찍은건가 했지..
건강하게 잘지내시게..
나도 여기 일 빨리 끝냈으면 하네. 내가 없어도 친구들 불러내 자주 얼굴 보게나. 자네가 자리를 깔아줘야 모일 친구들이니...
마치 무균실처럼 너무 조용하고 한적한 듯..
스님들 수도하면 좋을 곳인 듯..ㅎㅎ

위 대전신사분은 서울 그 신사분이셔? ㅎ
스님들도 너무 심심하다고 도망칠 걸세. 저 친구 오래 전부터 서울 사는데 아직도 대전이란 아호를 쓰고 있네 그려. 왠지는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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