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Canadian Road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까지 이어진 캐나다에서의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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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올 2019.03.28 06:0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풉.. 기대가 커서 실망이 컸던가?!

거기 사람들도 일출을 즐기나 보네?!
저 정도 일출이면...이라는 멘트에 자네의 평가가 다 들어있는 듯..ㅎㅎ
내가 운이 나빴던 모양이지. 아니면 눈이 너무 높던가... 이젠 일출 자체보다는 일출 앞뒤로 나타나는 빛을 보려고 하네.
맞어. 사진은 일출보다 일출 전 여명의 빛이나 노을이 더 아름다워..
사진을 처음 공부할 때는 일출, 일몰에 목을 맸던 적도 있지만 그걸 접은 지도 꽤 오래되었네. 그래도 가끔 이렇게 기회가 되면 일출, 일몰을 찍기도 하지. 물론 장비는 없지만 욕심이 없으니 괜찮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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