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Canadian Road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까지 이어진 캐나다에서의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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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올 2019.04.01 08:09
저곳만이 갖는 특별한 뷰..
같은 찬바람이라도 산보다 바다가 더 춥게 느껴지지?
사진만으로도 한기가 느껴지는 듯 허이..

이곳은 아랫녁부터 벚꽃들이 폭죽놀이하듯 터지고 진달래꽃 소식들도 전해지네..
하는 일들 잘도ㅑ??
저 싸늘한 캐나다의 추위를 다시 느껴보고 싶구만. 여긴 여전히 너무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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