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Canadian Road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까지 이어진 캐나다에서의 삶의 흔적

일터 따라 노바 스코샤로 (2010.3~) (301)

보리올 2019.04.04 05:15
내가 좋아서 하는거면 편도 4시간 운전이 대수랴?! ㅎㅎ
우리나라는 이제 3시간-3.30분이면 어디든 갈수가 있게 되었네..
심지어 서남해의 진도, 신안섬들까장..
너무 쉽게, 아무 때나 접근할 수 있으면 곧 신비함이 사라지고 말 걸세. 사람으로 넘쳐나면 짜증도 일테고. 개발의 부작용이지.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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