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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놀이 (2019-04-06) | 갈현성가는 길
루시엔 2019.04.07 02:46
화사한 봄의 기운이 전해지네요.^^
항상 건강하시면서 자연의 기운과 함께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좀 춥더니
이날은 한바퀴 돌면서 땀이 났습니다.

꽃구경하기 좋은 날이더군요. ~~~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향이 나는
그런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 해 봅니다.

                 -좋은 글-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한상 긍정적으로 말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옛날 관중을 알아주던 포숙처럼...
동글이 멜라 루시엔님 모두 모두
꽃놀이 가셔서 그런지
안색들이 좋아 보입니다...ㅎㅎ
산길이 진짜 편안하게 보이네요..^^

생강나무에 핀 노란꽃이
얼핏보면 산수유 꽃 같기도 하네요...
꽃놀이 가서 사진만 잔뜩 찍고 왔습니다.
지나가는 산객들마다   강아지를 사이에 두고 한 말씀씩 말을 건넵니다.

산에 있는 나무는 대개 생강나무이고
산수유 나무는 대개 사람들이 꽃밭이나 길거리에 심은 것이랍니다. ~~~
아하~~
그럼 그렇게 비교 하면 되는거군요... 헤
루시엔님,멜라,방카,동글이
모두 꽃놀이하셧군요
행복한모습 오래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4월 초엔 꽃들이 잔뜩 펴서
꽃놀이 다녀왔답니다. ~~~
봄꽃놀이 다녀오셨군요/짧은 봄이라서 ~
잃어가는 순수와 소생하는
봄의 공간에서 발아하는
꽃과같은 하루되세요^^
고목처럼 매말랐던 가지에 생명의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아~~~~봄이로구나 하며 환희에 젖었던 날이
엊그제 같건만 벌써 달력은 4월 중순을 가르킵니다.

고운님!
자연이 베푸는 미의 향연이 이어집니다.
꽃구경하시면서 유유자적 꽃비를 맞으시면서
정다운 친구의 집을 방문해 보심도 좋겠지요?

정성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하면서 불벗님네의
평화를 빕니다.

한 문용드림
도심 곳곳 가까운 산자락에도 영롱한 봄의 꽃들이 눈과 발길을 사로잡네요
귀한 포스팅 잘 봤어요

화사한 봄날의 여정으로
행복한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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