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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가을속으로 |
메아리 2018.10.05 14:58
늘 반가운 블친 메아리님~
황금물결로 출렁이던 들녘이 하루가 다르게 허허로운
벌판으로 변해가는 요즘, 함께 할 수없는 그사람이 그리운날
예쁜 단풍잎에 사랑한다 보고싶다. 적어 우체통에 넣고 싶은 날입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읍니다^0^
들판의 황금물결과 최상의 결과와
언제나 즐겁고 幸福한 時間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점점 쌀쌀해진 날씨에
곱게 물 들어가는 단풍잎처럼
환한 웃음과 행복으로 물들이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화창한 가을햇살
어느새 고추잠자리가 나부끼며 춤을춘다
가을은 깊어가는가 봅니다.
메아리님     안녕하세요.
환절기에 감기좋심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머니 머니해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그저 작은 기다림만으로 받을 수 있는 선물^^
좋은 계절이 주는 좋은 기운으로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가을의   풍성함을   맞어     건강   행복   하세요
어느덧 10월도 중순입니다
단풍색은 점점 짙어 갑니다
그 푸르던 잎새는 이제
형형색색 곱게 단장하고
낙엽의 시기를 기다릴것입니다

우리의 삶 또한     이와같습니다
청,장년의 시기를 넘어서면
숙성된 노년으로 접어들것이고
어디를 얼마나 더 가면
종점이 될것인지 알수 없지만......
분명 그때는 올것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정취 맘껏 누리시고
날마다 행복하셔야 합니다
저무는 오늘하루도 멋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비교하는 마음만 놓아 버리면

이 자리에서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모든 바람이나 욕망들도

비교하는 마음에서 나오고,

질투나 자기 비하 또한

비교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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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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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하는 농부의 마음은 풍년의 노래에 바빠진 발길...
안녕하세요.!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고운댓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점점 가을은 깊어만갑니다.
자연으로 눈을 돌려보면 한 폭의 그림같은 요즘입니다.
가을색으로 갈아입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오늘하루도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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