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의 블로그

나의이야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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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대구수목원 향기에 취하다 | 나의이야기
메아리 2018.11.17 21:57
날이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이번 주도 늘 즐겁고 유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완연한 겨울입니다.
대구는 분지라 더 춥지요!?
겨울 따뜻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입니다. ㅎ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늘새로운 활력으로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메아리님 안녕하세요.
하늘이 낮게 내려앉은게 눈이라도 내릴것 같은 날씨군요.
한해를 마무리 해야할 시간이 마음을 바쁘게 하며 한해를 돌아보게 하는군요.
메아리님 눈이라도 내릴듯한 날씨지만 차한잔의 여유로
아름다운 사랑 나누시며 좋은추억 많이 쌓으시길 소망합니다.   공감~~~
하얀눈이 쌓이는 화요일입니다
정성껏 올리신 고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눈길 안전운전 하시고...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기쁘고 고운
1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
어렸을 땐 눈 오는게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네요**
따뜻한 옷차림으로 동장군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안전운행 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며칠반짝춥더니?     이제는     다시 평온으로돌아오는군요?
겨울추위는삼한사온이라더니? 맞능거같기두합니다
춥은날씨에     너무웅크리지마시구     펺한 복장으로 산책이라두하셨으면합니다
건강하게오~래 사시면서     안부나전하면서 살아요~
감사히 봅니다
두툼한   새해달력을 걸며
마음 설레었던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장의 달력만   남았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건강 행복 하세요
곳곳에 눈소식이 있고 계속 쌀살하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봄날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혹독한 겨울이 있나 봅니다..
하얀 눈 처럼 깨끗한 마음 되시는 행복과 평안한 시간이 늘 지속되시길
빌어보며 기온이 급격히 변하는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과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멋진 수요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대구 수목원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좀 풀렸다고는 하지만 어제 내린
눈비로 인해 그래도 날씨는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보온관리 잘하시고 언제나
좋은 일 행복한 일들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
" *~▩▩▩~* "
메아리님.안녕하세요 반가워예~~~
겨울로 깊어가는 12월 벌써.중반으로가고 있습니다~^^
연초의 다짐과 계획을 잘 정리하시고~
좋은일..기쁜일이 흰눈처럼 펑펑 내리기를 바랍니다~
좋은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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