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산행
산행 및 일상 이야기

산행 이야기 (272)

전남 장흥 천관산 - 2018년 9월 30일 | 산행 이야기
우중산행 2018.10.01 00:03
멋지십니다.
언제나 안전산행 행복산행 하셔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기자기한 바위가 정감이 있습니다
멀리 포구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차산 도봉산을 주로 많이 다니는데
우중님 덕분에 전국에 산 구경을 잘 합니다


바닷가 옆에 있는 산이라서 탁 트인 조망이 시원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산이 도봉산이랍니다. ^^
아차산 야등도 가끔 다녔는데 야경이 그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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