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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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동글 (73)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 좋은글 감동글
김용성 2014.04.24 11:36
뀌뚜라미 슬피 울고
초가집 지붕믿에 참새 우는밤
쌀팔러 나가신 엄마는 않니오시고
풀벌레 소리 슬프게 들려 오는밤

쟝독간 돌위에 홀로앉아
엄마올때를 기다리는대
기럭기럭 기러기   엄마 부르며
저멀라 어디로 가나

낙옆은 우수수 떨어 지는대
우리어마 언제올까
마루끝에 앉아서 눈물 나는밤  

안녕하세요..♬(^0^)~♪.

포근한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는 봄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
봄의기운을
보내 드립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우신 고은님
거운 일상으로 좋은날
보내시고 계시지요

어느새 오후에 머물던
시간이 저녁을 향하고 있네요

며칠만에 보는 맑고 상큼한
날이 참 기분좋으네요
따사로운 햇살 이
많이 포근해졌네요

이제 막 고개 내민 새싹들
작은 꽃망울들이 꽃샘추위의 심술로
넘 고단했을거 같아요

남은 일상의 시간 겁게 보내시고
퇴근하셔서 편한쉼 하시고
행복한 여정의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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