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이야기
산을 사랑하는 사람

여행이야기 (79)

제20회 무안 연꽃축제를 다녀오며 | 여행이야기
김용성 2016.08.15 21:47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한줄기 소나기가 반가운 요즘입니다..
무더위도 조금만 더 참고 견디다보면 곧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덥워도 즐거운 마음으로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행복 가득하시기 바라며 미소가 머무는 기분 좋은
휴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블친 김용성님~
시도 때도 없이 들려오는 매미소리
짝 찾아 저리 슬피 울기위해 땅속에서 10여년을
그것도 겨우 몇일을 살자고 보낸 매미의 한평생이 안스럽네요
변화 무쌍한 날씨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쾌청한 아침입니다.
무더위 건강에 유의하시며
휴일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막바지 더위속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게
쉬어가는 행복한 일요일 되시고 바라보는곳에 아름다움이
있고 머무는 곳에 기쁨이 있으며 만나는 곳에 행복이 있는
오늘 우정은 산에 나있는 길과 같아서 오고 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 마침내 길이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꽃과 나비는 반드시 만나야 할 운명적인 필연으로 만나
아름다운 꽃을 잉태하여 세상을 변화 시키는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예술이며 신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걸작품 입니다.
꽃과 나비의 만남처럼 우리 고운님들도 이런 인연으로
쭉 이여지길 바래봅니다.
지칠줄 모르는 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침에 들르는 마실길에서 고운 작품을 대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휴일인 오늘도 알차고 행복한
시간으로 거듭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금년엔 유난히 찜통더위로 고생들 많으셨지요
아침저녁에는 가을이 왔어요
오곡이 익어가는 들녘이 아름답기만하구요
영글어가는 열매처럼 늘 건강하시며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참 좋은 휴일이지만 여전히 무덥네요, 세상사 몹시 시끄럽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무척 어려우며 모두가 자기 본위로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운데, 이 세상에서 사랑
하고 다투며 살아가지만, 마음 편히 건강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일 진데…,
그래서 종교, 사랑, 수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해 보지만 해결은 쉽지 않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회로애락은 모두가 사람의 몸 안에 있는
쓰레기들의 장난이라 생각하고, 짜증 내며 원망하고 시기하며 질투하는
못된 이 쓰레기 같은 마음들은 비, 바람에 날려 보내 마음 한번 바꿔 보았으면…
용성님께서 정성 들여 올려주신 멋진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석암 曺 憲 燮♡        
휴일이군요.
한 주간의 쌓였던 피로를 푸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하세요
폭염속의 가을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가을이 오면 더욱 행복한 마음과 생활이 되겠지요.
그날을 기다리며 조금 참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입 -.
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단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질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연한 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그래. 험담을 잘 하는 입이라면
칭찬도 잘 할 수 있겠지.
절망을 말하는 입이라면
희망도 말할 수 있겠지.****
아침 5시45분 도봉산 행 첫 열차를
타고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초록이
물드린 곳이라 조금은 시원하지만
그래도 아직 무더위는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
         -불변의흙-  
행복한 日曜日
기분좋은 꽃향기 배달갑니다
행복한 향에 취해 행복한 마음으로
따뜻한 마음과 사랑 서로 주고 받는날
(#^^#) 그런날 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46

범접하기 어려운 사람이 되지 마라.
그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는 사람은 치유불능의 어리석은
자이다.
가장 뛰어난 자라도 우정어린 충고에 귀 기울여야 하며,
제왕의 권력을 가진 자라도 유연함을 잃어서는 안된다.
모든 것에 마음의 문을 닫아 구제할 길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고 부르지도 않기에
파멸로 치닫는다.
아무리 탁월한 자라도 우정에는 문을 열어야 하며,
그럴 때 우정은 도움이 될 것이다.
벗에겐 아무런 주저없이 충고하고 비난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자유가 있을 때 벗은 그대에게 만족할 것이며
그대의 충실함과 분별 있음을 찬양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이에게 쉽게 배려와 신뢰를 주지는 마라.
우리의 은밀한 내면에는 충실한 거울이 있기에,
옳은 것을 가리키고 오류에서 구해주는 믿을 만한 자를
구분하여 그에게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매미소리가 시끄럽게 귓전을 채우며
폭염이 내려쬐는 휴일 나절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쉽사리 물러갈 기세가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특별히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휴일 만들어가소서..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잠언 11:30)

반갑습니다^^
그토록 따가웠던 여름날이
어느덧 초가을의 날씨로 접어들고 있네요
사계절을 주신 창조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온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은혜로운 주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오늘도 여전하게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요즘은 그래도 산들바람이 불어오면서 폭염의 기세는 한고비가
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 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벗님의 방에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8/23화 처서處暑 곧 돌아오는데(서울:오늘 34도) 덥고 주말 연휴~
선율이 신나는 음악을 듣습니다~

우리는 엘리트 스포츠인을 육성하고, 일본은 생활체육부터 다지고 있다고...
스파르타식...합숙... 요란... 평소 "쉬면서 도끼날刀 간다"는 '성공묵상' 처럼...

幸福한 연휴 주말 되세요^-^
아직도 피서를 다시가야 할 정도로 덥네요.
활기차고 시원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많이 더워시죠.
한낮에는 조금 따갑지만
서산에 노을지면 시원한바람
불어 오겠지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즐거운저녁 시간 되시고.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지도록 소망합니다.
편안한시간 되세요.~~~~
아름답습니다^^
김용성님
무안에 연꽃이 대단합니다.
블러그에 옯기신 정성에 감사를 드리며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요~~~
안녕 하세요 연일 무더운 날씨 속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는 좋은 하루 되시고 화를
내어도 하루이고 웃어도 하루 일진대 그리고 그 주어진
시간도 하루 입니다.
이왕이면 그 주어진 하루 하루를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열어 가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르 바랍니다.
소중한 블친님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찾아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렇게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자.
올려주신 소중한 흔적 따라 함께하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꾸벅
함께하는 이 시간이
참으로 행복하고 늘
기쁨과 즐건운 마음으로
님을 사랑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월요일 기븐좋은 출발로
무더위 이겨내시고
행복가득 승리하는 축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들곁에 언제나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 이가 있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여야 할까요 ..

나 또한 어느 누구를 먼 발치에서 언제나 바라본다면

그 사람 또한 얼마나 그리운 사람이여야 할까요. .

언제나 나를 바라봐 주는 이가 있다는 걸


우린 잊고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

마음에 심는 시 한 편에 그리운이를 그리워 하고

그 그리운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누군가 나를 위한 바라봄이 이 마음 일거라 여기며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마지막 더위   건강하게 이겨 내세요 ~
용성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에는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 가는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고 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다네요.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남에게 뭔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습관, 문제만 제시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아는 습관,
10년이 지나고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가는 승자의 삶을 살며,
이미 만들어진 나쁜 습관들은 하나씩 지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좋은 말, 좋은 행동의 반복들이 모여서 좋은 습관이 넘쳐나길 바라면서 …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석암 曺 憲 燮♡    
김용성님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시작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시지요.
금주가 고비인듯합니다.
인내로서 견디어 갑시다.
오늘도 새 희망을안고 나아갑시다.
항시 감사하는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일이 늦여름 더위도 물러간다는 처서(處暑)인데,
오늘도 아침부터 쏟아져 내리는 땡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부디 계절 모르는 무더위에 건강 유념하시며, 새로운 한 주도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블 벗님
하십니까요
거운 휴무는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어김없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다가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계절이 벌써 8월 하순에 접어들었는데도 불볕더위는 여전하군요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견디기는 쉽지만
예년에 비해 훨씬 더워 지구환경이 바뀐것을 실감합니다
이번주도 계속 덥다고 하니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시원한 날 되세요...^^
한주의 시작인 행복한 月曜日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한 마음으로
꽃처럼 이쁜하루. 활짝 웃는날되세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글 감사히 봅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시길 빕니다
멋진 축제 다녀오셨네요~~^^
더위에도 행복하신모습 좋습니다
블친님
함박골의 정원으로 카페 개설했습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셔요^^
김용성님 ! 안녕하셔요
일주일을 보내고

다시금 이렇게
월요일을 맞고 있네요

시간의 빠름에
순간순간 놀란답니다

활기찬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래요

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랄께요 ♡*
두~드 툭!,,
달아오른 시멘트 콩크리트를 식히는 단비가
ㅇ ㅣ런듯 반가울까요,,,,,,,,,,
이젠 ~제법 바람결과 함께 주 르륵 내리는 밤
빗 소리 들리나요 ?
행복한 밤 기분~업 좋은밤 되셔유~^*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29:11)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우리모두의 행복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많이 무더운 날씨가운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시간도 평강의 복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바랍 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한낮에는 조금 따갑지만
곧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겠지요.
올가을 에는 좀더 활기차고.
건강한삶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김용성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무안 연꽃
아름다운 축제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엘리야 입니다
열적 고기압 폭염 한 달째
건강히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랜만에 안부인사 드립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열대야 밤 더위 편안한 잠으로
숙면하시기를 바랍니다.
고요한밤 울어대는 귀뚜라미소리
곧 가을이 올것 같아도 더위는 식을줄 모르네요...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감사 합니다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무더위 속에 하루를 시작합니다.
더위에 많이 지친 몸이지만
오늘이 처서이니 곳 시원해
지리라 봅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가을이 올것이니
몟일만 참으시고 화요일
멋진출발 하시기 바라며 늘
건강 챙기시고 아자 아자
화이팅요~
김용성님 안녕하세요?
처서인 오늘도 더위는 계속된다고합니다 ~
건강관리잘하세요 ~^^
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요일 화사하게 웃는 날입니다.
오늘도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용성님 안녕하세요?
무안 연꽃이 더위를 잊게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며 다녀가요^^
안녕 하세요?
여름이 보따리를 싸고 있나 봅니다.
아침으로 선선한 바람을 양보하네요.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오늘 되소서^^
우리 고우님!
생각 나는데로 말을 다하면.
하고 난 뒤에     책이을 져여 한다!
하고 싶은 말도
입속에서     잠시 숙성 시켜 하면
숙성된 말이 나온다!
숙성된 말은
나에게도
남에게도     아름다운 언어가 됩니다!
서로에게 향기를 주는 언어가
그 사람에 인격을     말해 줍니다!
오늘도 숙성된 언어로     해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