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이야기
산을 사랑하는 사람
월출산의 가을 | 동영상
김용성 2017.10.17 07:33
"한번은 죽는 것이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시월도 빠르게 달리고 있네요.
날씨가 좋아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에
적당한것 같아서 많이 만들어 장식하시구요
조석으로는 쌀쌀하니 감기에도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나라는 어지렵지만 우리는 하나가 되어서 지혜롭게
헤쳐나간다면 어느 나라보다도 자랑스런 나라로 우툭설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하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할려고 합니다.
자주 찾아 뵙고 인사말씀 못드려도 가끔씩은 찾아 주시고요.
울님께서도 늘 강건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인사드리고 갑니다.
주안에서 보람있으신 시월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가을볕이 따스히 머무는 아침입니다
찬바람이기보다 저에겐 오늘아침 바람은 시원하게 안겨옵니다
옷정리를 부지런히 하였거던요.   .ㅎ
오늘같이 가을빛 고운날 가만히 안계시겠죠. .
오늘은 어느곳 어느산을 오를실 계획이십니까 . .
곱게 물든 단풍처럼 가시는 걸음걸음마다 향기롭고 행복한 마음이시길 바랍니다 ~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가을산이 단풍잎으로
정상에서 물들어 내려오니
너무나 이쁘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찻잔과 사랑 *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생각 절로 난다

                         피어오르는 허브 향에
붉은 입술 적셔 놓고
살며시 돌아앉아
먼 하늘 바라보니
낙조(落照)에 눈이 부신
님 모습 반갑구나

                         녹아 드는 차 향기로
그리운 님 가슴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니
귓가에 사무치는
애잔한 선율마저
깊은 입김 전하누나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사랑 절로 핀다 >>>

높고 파란 새벽 하늘이 정말 괘청합니다
뚝섬한강공원에 죠깅차 나와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빔니다                 -불변의흙-
꽃으로 만나서 낙엽으로 헤어지는 계절..
작은 씨앗으로 시작해서,,
빈몸으로 돌아가는 만물들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은 아마도 사계절중에
가장 아름답고 멋진 계절인듯해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쉼~되시구요~
기쁨으로 가슴에 꽉꽉 찬 미소짓는날 되세요
이번주 주말은 단풍구경 가시는분들이 상당히 많겠네요.
주말되면 바쁘게 일하느라 올해도 단풍구경 못갈것같네요
그냥 은행나무 물드는거나 구경해야겠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김용성님~ 안녕하세요.........! <월출산의 가을> 잘 보고 갑니다
성경책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장 17절

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님의 평강이 가득한 나날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햇살의 따사로움이 좋은 주말입니다.
자연의 꽃들이 여전히 아름다움을 발하고
선선한 기온으로 하루가 반가운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십니까? ~♥
한주를 마무리하는 토요일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207

일반인들의 어리석음을 멀리 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이다.
어리석음은 일반에 널리 통용되기에 힘을 갖는다.
한 개인의 어리석음을 압도할 수는 있어도
일반의 어리석음을 피할 수는 없다.
일반인들의 생각은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자신의 운명이 최고의 것이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의 분별이 최악의 것이어도 만족스러워 한다.
더욱이 모두가 자신의 행복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의 행복을 시기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의 사람들은 어제의 것을 칭찬하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저곳의 일을 부러워한다.
지나간 모든 것이 더 좋아 보이며
멀리 있는 모든 것이 더 높이 평가되는 것이다.
매사에 기뻐 웃는 자는 매사에 슬퍼하는 자만큼
대단한 바보이다.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속에 가을향기를 느끼며
주말인 오늘도 힘내시고 활기차게 시작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벗님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벗님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 속에 담긴
벗님을 떠올릴 때면
하늘 도화지에 글을 쓰내려가듯
나도 모르게 행복해 하지요..

오색단풍들로 세상이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예쁘게 물든 단풍잎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구
오늘도 건강하시고
환절기 에 감기조심하소서.....

자동차에 엔진이 있어서 페달을 밟으면
빨라지듯이 사람의 마음에도 욕구가 있어서
무엇을 이루기 위해 빨리 달려가곤한다.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을지 궁리하고,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은 피나는 연습과 훈련을
계속한다. 이처럼 몸과 마음에 있는 욕구가
우리를 이끌고 가서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엔진의 힘이 자동차를 달리게
하듯이 욕구가 사람을 끌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욕구를 조절해줄 '브레
이크'가 동시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고 싶다고 계속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멈춰 설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맑고 청명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주말이라 결혼식에 다녀 왔는데 날씨가
넘 좋아서 기분이 산듯한 좋은날이 였습니다
좋은계절 좋은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은
즐거운 불금이네요 또 한주가
훌쩍 가네요 날짜가 잘간다고
하면 혹시 저보고 뭐하는데
날짜가 잘간고 하노 그럴실지
모르지만   그냥 금요일만 되면
가끔씩 이란 생각이 문득 들어요
나쁜 뜻은 없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아름다운 가을날씨에 모두가
행복한 가을이 되었어면 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주말
편안하게 잘 보내셨지요
수고 많았어요
저녁 시간도
재미나게
신나게
보내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쉼을 무지무지 많이 하길 바랍니다
여유 시간을 이용하여
단풍구경 나들이를 다녀 오셨으면 해요
낼은 주일 이지요
오늘 못다한 일이 있다면
내일 다 하도록 하게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셔요
감가라는 그녀석이 친구하자고 유혹을 하더라도
절대
친구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고운 글을 남겨 주시고
친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휴일은 즐거워시죠.
단풍철 이라 산으로 많이들
떠나겠죠.좋은추억과 아름다운
시간 되소서.~~~~

소중한 블친님.
안녕하시죠 늘~.반갑습니다.
(*^_______^*)주말엔...
보고싶은사람 보시고 드시고싶은음식 드시고
하고싶은일만     하시며 신나는주말 보내시고 계시지요.
남은 시간도 게속즐겁구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좋은 주말되셔요.
즐거운 토요일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군요.
아름다운 가을 날 소소한 일상에서도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저녁입니다.
밤이 찾아왔지만   가을의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군요.
토요일 밤 잠시 즐거운 쉼을 가져봅니다.
소중한/블친님!!

곱게 물든 단풍을 찾아 산으로, 산으로 이동했던
발길들이 무사히 들 귀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만산홍엽은 아닐지라도 가을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주말, 건강과 행운 함께하시고, 정성들인 작품
속에 마음 쉬어 감을 감사드립니다.
주말과 휴일 평안히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하십니까요.
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청명한 가을 하늘 날에 단풍이 곱게 물드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이 좋은 계절에 가족과 함께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며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시간 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뜨락에
나뭇가지에다 색칠을 하는
가을향 내음새 깊숙이 짙어지며
가을향기에
후덕함이 피어나는
기분좋은 나날 되셨으면합니다.
좋은 저녁 입니다.
하늘이 너무 높아서 말이 살찌는 계절이라
독서가 제일 좋은 계절
등화가친의 계절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사랑과 행복 넘치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인간에게 주어진 시간는
누가 뭔 말을 하드라도.!
오직 숨쉬는 이세상뿐이랍니다!
누구는
좀더 살다가고,
누구는 좀 일찍 갈뿐입니다!
결국 가야 할곳는
오직 한곳 뿐이죠!
모두가   알고 있는 그곳 입니다!
살아 숨쉴때   내가 즐기고
내가 행복 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해   오늘는 낭비 하세요!!
우리 고운님!!
우리인간에게 주어진 시간는
누가 뭔 말을 하드라도.!
오직 숨쉬는 이세상뿐이랍니다!
누구는
좀더 살다가고,
누구는 좀 일찍 갈뿐입니다!
결국 가야 할곳는
오직 한곳 뿐이죠!
모두가   알고 있는 그곳 입니다!
살아 숨쉴때   내가 즐기고
내가 행복 해야 합니다!!
자신을 위해   오늘는 낭비 하세요!!
늘 반가운 블친 김용성님~
어딜가도예쁘게 물들은 수목들의 고운 모습
파란 하늘과 오색의 단풍에 취해보는 아름다운 가을,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 가득한 멋진 주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블친님
깊어기는 가을빔에 귀뚜라미 풀벌레소리에
밤잠을깨며 창밖을여니 아직어둠이 가시질않았네요
곧있으면 여명이 밝아지고 건 휴일이 방겨주겠지요

이젠 단풍도 절정뤄 전국이 단풍객들로
수많은인파에 고속도로엔 벌써부터 붐빔니다
오늘도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뿍빠져 보렵니다
정성껏 잘꾸며진 블방에서 잘보고다녀갑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무관심이 만들어 내는 일들을
흔히 보거나 마주치게 되지요~~^^(_^0^_)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고
무심코 부주의로 뱉은 말이 화근이 되어
곤경에 빠지게도 하고 삶을 파괴하게도 하지요 (^_^)

오늘은 내입에서 나오는 말이 누군가에게
덕담이 되고 힘이되고 기쁨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벗님에게 드리는 말 한마디...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맑고 아름다운 당신의
미소와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것을 보며
이제 가을이구나 했는데
마음은 벌써 저물어가는
가을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주말입니다..
따뜻한 미소가 주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듯 오늘도
예쁘게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사랑합니다~
안녕 하세요 상큼한 가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맑고
고운 기분 좋은 아침 사랑과 행복이 넘지는 하루 되시고
깊어가는 가을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 하면서 온세상이
가을 정취로 가득 합니다 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청명해져
산자락에 울긋 불긋 오색 단풍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오늘같이 좋은 날에 가을향기 가득한 곳 다니며 가을향기
가득 담아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며 오늘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많이 남기시는 멋진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운데 일요일을 맞았습니다.
산과 들엔 코스모스 들국화도 아름답지요.
밖으로 나가 바람을 쐬며 구경하는 것도 좋겠지요.
여유롭게 보내는 휴일이기를 바랍니다.
블벗님! 참 좋은 휴일아침이네요. 우리의 자식들이 결혼할 때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남자는 상대방 여자가 가진 어머니에게 끌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고,
여자는 상대방 남자가 가진 자기 아버지에 끌려서는 안 된다는 것,

우리는 가족 관계로부터 뻔뻔스러운 탈출을 도모해야 하고
자식에게 효도 받겠다는 지나친 강박관념증으로부터 벗어나야 하며
효도에 대한 지나친 강박증은 도리어 부모와 자식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다는 것,

자식 또한, 부모의 재산이나 후광에 비굴하게 의지하는 근성을 버려야 하며
부모의 후광역시 스스로 정체성에 흠집이 될 수도 있을 듯 하오니 품 안에 자식이란
말처럼 부자지간에도 서로 바라지 않고 근심·걱정 없이 살았으면…♥석암 曺憲燮♥  
오늘은 청명한 날씨에 가을 향기 속으로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10월의 멋진 휴일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소중한/블친님!! 안녕하세요.

저는 일주일 마다 고향에 찾아갑니다.
고향 텃밭에는 아내가 공들여 가꾸어놓은
채소들이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기르는 채소들이라
잠시만 손길이 미치지 않으면 잡초들이 제 세상 맛난 듯
솟아오르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아침부터 소풍가는 사람처럼 간식 준비하고 커피 끓여
보온병에 담고 부산합니다.
농촌은 지금 누렇게 익은 벼 수확으로 구슬땀을 흘리는데
가는 길에 농부님 만나거든 따뜻한 커피 한잔 대접하고
가야겠습니다. 고운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시간은 언제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캄캄한 밤을 지나며
의식을 뚜렷이 하려 하나
어디에도 없는 구원의 손길

허공을 잡으려 애쓰지 말고
땅밑을 느껴 보아요

하늘에도 없는
땅의 소리를 들어 보아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 세계를 밝히기 위해
그대의 힘을 세워 보아요

지금 견디는 시간들
흐르고 흘러
먼 바다로 나아 가지요

그날이 오면
그때는 외치겠지요

드디어
시간의 비밀을 보았다고

시간은 미소짓네요
참아줘서 고맙다고

시간은 언제나
견디는 자의 몫이라네요>>>

10월이 가는 소리 11월이 오는 소리에
가을은 절정에 오르는 계절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오늘도 반갑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일교차가 심해 감기나 기관지가 안 좋으면 더욱
관리 잘 하시고 깊어가는 가을 날 햇살 받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선선함 속에 가을이 농익어 가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많은 활력을 불어 넣어주지요.

바쁜 속에서도 가을의 향기 많이 느끼세요.
삶의 여유가 넘치는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남은 휴일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10시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길읽은 강지를 보게되였다
이 사람 저 사람 눈을 처다 보며서 있다 처음엔 누글 따라온 강지줄 알아는데 자세이보니 집을 나온 느낌이다 .
어쩌나
하는 안스러움이 마음을 묶업게 한다 .
행여 ,
주인을 따라왔겠지,,
하는 생각은 나의 희망사항일 뿐 성당으로 올라가시는 어르신 나는 네려오는중 강지는 양쪽을 자꾸 번갈아 바라보며
무슨생각을 하는지... 마음에걸서 자꾸만 만 뒤돌아 보게되였다 .
강지도 내 마음을 아는지 나를 따라 오고있다 .
어쩌지
좋아하고 .귀여운데 ...
몆년전 14살 살다간 보리라는 귀여운 반려견이 있었는데 무지개를 타고갔다 .
그때부터 환자처럼 강지를보면 연민과 아쉬움이 생각할사이도 없이 밀려온다 .
못내 그 강지를 되리고 오지한 마음 때문에
한참 힘들 다......중략

님의 블로그에
거움 마음으로 문안 인사림니다 .
늘 건강하시고 거움 가득하시길 요 .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남부 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ㅔ

바다에는 파도가 높게 일렁이고 있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간접적으로 다가오는 바람의 힘을 나름의 판단을
하여보면서 휴일인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
주신 정겨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 월출산,,행복입니다,
가을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날씨는 무척이나 추워지네요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맑고 쾌청한 전형적인 가을날씨 입니다.
서울 단풍소식도 시작 되네요.

상암동 하늘공원 5만8천평의 어른키 훌쩍 넘는
억새축제(10/13금 ~ 10/19목)" 축제 끝났지만 인파는 계속...
편안한 휴일 저녁 되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건강하시고 오늘을 기쁘게, 내일을 행복하게 사길 빕시니다.
겁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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