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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성심 성월(현요안 신부의 실험미사) view 발행 | 성당사람들
나그네 길 2014.06.17 16:15
예수 성심 성월에 드리는 실험미사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 미사 횟수가 거듭될수록
감동과 감사의 시간이시겠네요
거양성체를 쪼개어 남겼다 나누어 주시던 신부님 기억하며
기도드려야겠네요
엔젤님, 나도 가끔씩 미사 전례봉사를 할 때면 거양성체 받아 모시면서 흐믓했습니다.
근데, 실험미사에서는 큰 대제병을 일일이 쪼개어 양형영성체를 하고 있지요
모두 기도하는군요.
주리님, 기도는 마음의 양식인데요 ~ 나는 기도를 잘 하지 못합니다 ㅎ
근데...어떻게 기도하는게 잘하는건지??...
저도 기도에 대한 이해가 없었는데 얼마전 아는 수사님께서 일상에서 일을 할때나 걸어다닐때나...때와 장소, 형식, 방법...등에 상관없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듣고는 평소에 우리가 기도에 대한 고정관념 같은게 있었구나를 알게 되었답니다~~^^
마자요. 기도에는 장소와 형식 등 상관없이 할 수 있는데,
자신의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 문제인것 같아요... 근데 어쩔 수 없이 기복을 추구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 ㅎㅎ
잘 봤습니다.
그렇게 큰 성광은 처음 보는 군요.
날마다 즐겁고 기쁜 날 되십시오.
소인국님, 맞습니다.
저렇게 큰 성광은 우리도 처음이랍니다.
.
.
그리움이여,        
너를 만나는 날엔
그저 말없는 미소로
꼬옥 보듬어 안아 주리라고,,!!

어떤 달콤한 말보다
더욱 가슴에 아로새길
그 눈빛의 속삭임으로
내안에 너를 만나는 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
온 가슴으로 전하리니
그대 활짝핀 꽃으로 피어 나소서
.
.
빗방울되어 오시는
그리움편에
섬초롱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기를..,,!!
섬초롱님, 낼 부터는 다시 장마가 온다고 하네요
섬초롱님에게도 평화를 !!
예수성심안에 머무르는 시간들이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신부님의 성광을 통한 안수로 치유가 일어남을 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신부님께서는 팔이 너무 아팠었다고 호소아닌 호소도 했어요. 성광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 .     <후일담입니다>
그리고 나그네님 수고하셨어요.
성광으로인한 치유의 은사가 있다니 감사합니다.
근데, 재질을 보면 정말로 무거운것 같아요 ~ ㅎ
성광으로의 안수...역시 현요안 신부님의 실험 미사이니 가능한 것이겠죠?! ㅎㅎ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신자들의 마음 치유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다른 일정으로 함께 할 수 없었지만 블러그를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기대로 덜 아쉬웠답니다^^
감사합니다~~~
실험미사 단골, 스텝들과 같은 안나자매님이 안 보여서 좀 이상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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