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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83)

남영호 조난자 위령탑 | 나의 이야기
나그네 길 2019.12.15 20:59
조난자 위령탑 진혼무 의미가 깊군요
숙연해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 가득합니다.
1970년 당시에 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은 배를 띄우지도 못할 정도로 낙후되어 있었답니다.
결굴 일본 어선들이 10여명을 구조하였을뿐 많은 희생이 있었지요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면서 평화를 빕니다.
그랬군요
내년이면 50주년이 되는 남영호 조난 사고
세월호 조난자와 비교해 엄청난 불평등을 받고 있는 현실이네요.
박연술 무용가의 진혼무가 조금이나마 위령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남영호 희생자의 어린 딸이었던 박연술 선생님이
이제는 이렇게 잘 자라서 진혼무를 출 수 있음에 영혼들이 위로를 받았을 겁니다.
유유님의 방문과 관심에 감사드리면서 평화를 빕니다.
세월호에서 피해를 당한 이들에게 애도하는 마음이 큽니다만 이제 내려놓을 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마음입니다.
그분들의 주변 분들이 더 힘들겠지요.
그렇다고 일반 국민들에게 불편을 주어서는 안되는데..........
그에 비하면 남영호 사건의 경우는 아무리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너무 했다는 생각외에는 너무 차이가 커서 할 말이 없네요
이렇게 후진국형 해상사고들은 더 이상 없어져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세월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공감하면서 ~~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부디 아무런 사고들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혹시라도 사고가 났다면 그에 따른
빠른 후속처리반도 생겼으면 하구요...
로사님, 이제는 국민의 안전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노력도 필요하겠지요.
로사님의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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